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연예 > 스타
  • 작게
  • 원본
  • 크게

유엔 에이즈퇴치 친선대사에 중국 스타 황샤오밍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6.12.02일 08:50
 (흑룡강신문=하얼빈) 중국의 유명배우 황샤오밍(黃曉明·39)이 유엔에이즈계획(UNAIDS) 친선대사에 임명됐다.

  30일 관영 영자지 차이나데일리 등에 따르면 황샤오밍은 지난 28일 베이징(北京) 소재 UNAIDS 중국지부에서 임명장을 받았으며 앞으로 친선대사로서 중국 내 에이즈 퇴치를 위한 각종 홍보·자선활동을 진행한다.

  황샤오밍은 "에이즈를 너무 두려워하기보다 예방과 치료방법을 배우고 환자들을 차별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에이즈 퇴치와 자선 사업에 이바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중국의 톱스타인 황샤오밍은 동료 여배우 안젤라 베이비와의 결혼으로도 화제를 뿌렸으며 빈곤아동 지원과 동물 보호 등 각종 공익사업도 적극적으로 펼쳐 왔다.

유엔에이즈계획 친선대사로 임명된 황샤오밍(왼쪽)[신쾌보 캡처]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60%
10대 0%
20대 0%
30대 40%
40대 2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40%
10대 0%
20대 20%
30대 2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봉사형 당조직을 강력히 건설하여 기층 전투보루의 기초를 다져

봉사형 당조직을 강력히 건설하여 기층 전투보루의 기초를 다져

최근, 우리 주는 촌급 조직규범화 봉사건설 강도를 지속적으로 높이고 당조직의 전투보루역할을 증강했으며 당조직과 당원이 군중을 단결인솔하여 사업하고 창업하는 활력을 효과적으로 격발시켰다.봉사진지를 강력히 건설하는 것을 토대로 ‘다기능’봉사중추를 구축했

약제조로 덕을 빚고 청춘의 이름으로 분투

약제조로 덕을 빚고 청춘의 이름으로 분투

저는 길림오동연변약업주식유한회사 검측일선에서 사업하는 최정입니다. 10년간 저는 시종 ‘약제조로 덕을 빚는(制药酿德)’ 사업리념을 명기하고 회사의 제품 품질을 보증하고 있습니다. 1919년 5월 4일, 천만명의 열혈청년들이 국가의 주권을 위해 높이 외쳤습니다. 5

폭력배, 악세력 제거 투쟁에 적극 참여해야

폭력배, 악세력 제거 투쟁에 적극 참여해야

20일, 연길시공안국은 특종항업 및 오락장소 실명제 등기업무 및 폭력배 악세력 전문 투쟁 강습회의를 소집했다. 회의는 려관업종이 숙박업 실명제 등록을 더욱 강화하고 숙박업의 '실명, 실수, 실정, 실시’ 등기업무에 대해 구체적인 요구를 제시했으며 자동차수리,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