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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큰 책임과 더욱 큰 역할로 전 성 현구역발전서 앞자리 차지해야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6.12.28일 07:33
장엄 훈춘대표단 분조토론서 강조

27일 오전, 장엄은 훈춘대표단의 분조토론에 참가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훈춘은 선도구개발개방의 교두보이고 우리 나라 “일대일로”전략이 북쪽으로 개방하는 새로운 기점이며 동북아로 향하는 새로운 문호이다. 훈춘의 발전은 연변, 길림성 나아가 동북의 전면진흥과 관련된다. 응당 주 제11차 당대회 정신을 참답게 관철, 시달하고 더욱 큰 책임을 짊어지고 더욱 큰 작용을 발휘하며 새로운 돌파를 모색하고 전 성 현구역발전에서 앞자리를 차지해야 한다. >>4면

토론에서 대표들은 적극 발언하고 분위기는 열렬했으며 다같이 주당위사업보고를 찬성했다. 대표들은 분분히 보고는 주제가 선명하고 사상성, 방향성, 전략성이 아주 강하며 초요사회 전면 실현의 결정적승리를 이룩하고 아름다운 연변을 함께 건설하는 웅대한 청사진을 그렸으며 중앙정신과 연변실제에 부합되고 전 주 여러 민족 인민의 념원에 부합된다고 입을 모았다. 그러면서 보고에서 제출한 목표, 임무와 요구에 근거하여 훈춘실제와 결부하고 새로운 더욱 큰 성과를 취득하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표들의 토론을 상세히 청취하고나서 장엄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근년래 훈춘의 경제, 사회 발전형세는 매우 좋고 종합경제실력이 현저히 제고되였으며 개발개방에서 중대한 돌파를 취득했고 도시농촌면모가 력사적인 거대한 변화를 가져왔으며 당원간부의 정력이 넘치는바 주당위는 훈춘시의 사업을 아주 만족해 한다. 향후 사업에서 훈춘시는 더욱 큰 책임을 짊어지고 더욱 큰 작용을 발휘하며 새로운 돌파를 모색하고 전 주 경제의 더욱 좋고 빠른 발전을 인솔해야 한다. 첫째, 대외개방에서 새로운 돌파를 모색해야 한다. 대외개방교두보의 작용을 충분히 발휘하고 국가 “일대일로”건설, 동북의 새로운 한차례 진흥, 연변개발개방 등 전략기회를 틀어쥐고 로씨야, 조선, 한국, 일본 등 동북아 여러 나라와의 합작을 잘하며 대외개방이 더욱 높은 차원, 더욱 높은 수준으로의 매진을 추동해야 한다. 둘째, 세원경제를 발전하는데서 새로운 돌파를 모색해야 한다. 산업발전장대를 “세원경제발전”의 주요 공략방향으로 삼고 산업구조조정을 다그치며 “두개 시장, 두가지 자원, 다양한 항업 동시 추진, 다원화 지탱”의 록색산업발전구조를 다그쳐 구축해야 한다. 셋째, 중대대상건설에서 새로운 돌파를 모색해야 한다. 대상건설에서 훈춘은 일찍 가동하고 일찍 포치하며 중점대상의 전단계사업을 전력으로 잘하고 새로운 한차례 대상건설의 열조를 불러일으켜야 한다. 넷째, 민생개선에서 새로운 돌파를 모색해야 한다. 력량을 집중하여 민생공사와 혜민실사를 잘하고 특히는 빈곤해탈 난관공략을 전력으로 잘 틀어쥐며 전 주에서 우선적으로 빈곤에서 해탈해야 한다. 다섯째, 당의 건설에서 새로운 돌파를 모색해야 한다. 당의 전면적인 엄격관리를 드팀없이 견지하고 당의 18기 6차 전원회의, 성당위 10기 8차 전원회의, 주 제 11차 당대회 정신을 깊이 학습, 관철하며 훈춘의 개방발전을 가속화하는데 든든한 정치보장과 조직보장을 제공하고 훈춘의 대개발, 대개방, 대건설, 대발전의 열조를 부단히 불러일으키며 훈춘의 발전을 새로운 단계로 추동해야 한다.

김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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