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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분야 교육강주 건설에 궐기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02.24일 07:50
조선족교육 특색 갖춰야

우리 주 교육부문에서는 올해를 교육의 전환승급을 추진하고 개혁을 심화하며 발전을 다그치는 관건적인 한해로 간주하고 교육현대화 추진,교육강주 건설 목표를 둘러싸고 기초를 다지고 특화하며 일류를 창조하고 브랜드 효과를 제고하는데 힘을 쏟고있다.

기초교육면에서 우리 주는 의무교육의 균형발전을 추진하고 도시교육자원을 확장하며 조속히 도시구역 의무교육단계에 존재하는 “콩나물 학급”, “학교 선택열” 등 문제를 해결하려 하고있다. 경비 투입에서 농촌과 박약한 학교에 치우치며 고중단계교육의 기본적인 보급과 우수고중 건설을 다그치고 2020년에 이르러 전 주 우수고중 비례를 90% 이상에 도달시키게 된다.

직업교육에서는 중, 고급 직업학교 학과를 총괄적으로 계획 조정하고 경제발전 수요에 부합되는 직업교육체계를 건립한다는 원칙이다. 직업교육의 기초능력 제고와 직업학교의 정보화와 교사자원 능력제고 등 계획을 실시하고 2020년에 이르러 직업학교 합격률을 100%에 끌어올리며 평생직업육성체계를 강화하게 된다.

조선족교육에서 새로운 특색을 형성하려 하고있다. 조선족교육의 선행발전정책을 락착시키고 조률 발전을 추진하며 한패의 민족특색이 선명하고 수준이 높으며 영향력이 있는 조선족 정품학교를 조성하게 된다. 조선족교육 관리 체계와 학교 건설 체계 개혁을 심화하고 “유명학교견인”전략을 실시해 “모든 학교를 잘 운영”하는 프로젝트가 백성들에게 실제 혜택으로 다가서게끔 힘다하게 된다.

교정축구발전을 위해 경비를 재정예산에 편입시키고 개혁에 필요한 여러 수요를 보장하게 된다. 교정축구와 관련되는 국가, 성의 여러 대상, 자금을 적극적으로 쟁취하고 교정축구장과 체육장 건설 용지, 자금의 확보 경로를 넓히며 축구장시설 리용률과 개방률을 제고하려 하고있다.

교원대오 육성에서 도덕건설을 강화하고 모범전형을 선발하고 광범한 교원들이 고상한 직업리상을 수립하도록 촉구하게 된다. 교원강습활동을 정기적으로 조직하고 한패의 성, 나아가 전국에서 유명한 수준높은 우수교원을 양성하며 “인재영입”, “특수인재유치” 등 계획을 실시해 고급전문기술인재들이 새로운 발전을 이끌게 된다.

정현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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