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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개발개방에 박차…플랫폼 구축 “급물살”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03.02일 07:45
전 주 경제 사회 발전에

중요한 촉진 역할 예상

지난해부터 연길시에서는 연룡도에 립각하고 동북아를 향하며 선도구를 위해 봉사하는 사업사로에 따라 중심도시기능을 향상시키는데 힘을 기울이고 개발개방에 박차를 가하는 등 전 주의 경제, 사회 발전에 중요한 촉진 역할을 해왔다.

개방플랫폼이 끊임없이 확장되고 새로운 플랫폼 구축에서 새로운 진척을 거뒀다. 기획면적이 37평방킬로메터에 달하는 연길국제공항경제개발구가 본격적으로 현판, 설립됐고 성정부의 비준을 받아 기획면적이 265평방킬로메터에 달하는 연룡도신구역(길림연룡도문화관광구)이 본격적으로 설립되여 성급 개발구 관리 권한과 우대정책을 향수받게 됐으며 고생물화석연구보호쎈터를 설립해 연길 백악기 공룡화석을 보호, 연구, 개발하는 동시에 “국가급 중점 보호 고생물화석집중산지”를 성공적으로 신청했다.

고신구와 신흥공업구 경제가 비약적인 발전을 가져왔다. 고신구 기술공업과 무역업 총수입이 310억원에 달해 10.7% 성장했고 신흥공업구의 규모이상 공업 총생산액이 31억원에 달해 29.5% 성장했다. 두 구역의 공업경제가 전 연길시에 대한 기여률이 70%에 달했다. 개발개방 역시 지속적으로 확대되고있다. 연길 국가중점개발개방실험구 신청자료가 국가발전및개혁위원회 서부사에 접수됐고 성, 주에서 “중한국제협력시범구”를 건설할데 관한 통일 배치에 따라 중국과 한국이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한 유리한 시기를 틀어쥐고 연길중한국제협력시범구 건설을 기획하고있다.

통상구 통로도 전면적으로 깔렸다. 국제공항인 연길공항이 연길-대북 항로를 새롭게 개통해 연길공항의 국내외 항로가 25갈래에 달하게 됐고 국제관광객 출입량이 전 성 1위를 차지했다. 연길공항 이전사업은 이미 국가발전전략에 포함됐다. 연길-라선 려객운수 전용선이 개통되고 장훈고속도로가 관통되였으며 연길-따푸차이허, 공항도로, 하룡-도문 통상구 도로 대상이 안정적으로 추진되고있다. 연길을 핵심으로 하는 “한시간 경제권”이 초보적으로 형성된셈이다. 연길국제공항경제개발구 보세물류쎈터(B형) 대상은 부지 선정, 타당성 편성 등 작업을 완료했고 이미 연길세관에 초심자료를 제출한 상태다. 공항 국제택배관리쎈터가 완공되여 초보적인 검수를 통과했으며 이미 13차례 시운영을 마쳤다. 연변검사검역종합검측쎈터 대상은 성, 주 출입국검사검역부문과 협의를 달성해 연길에 자리를 잡았다. 소옥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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