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문화/생활 > 문화생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항공촬영으로 본 장시의 ‘녹색 공원’, 용처럼 구불구불한 산길

[기타] | 발행시간: 2017.03.17일 10:01

[인민망 한국어판 3월 17일] 3월 14일, 비가 갠 하늘에서 항공촬영으로 본 장시(江西, 강서) 신위(新余, 신여) 양톈강(仰天崗) 국가삼림공원의 녹음이 완연한 모습으로, 산으로 둘러싸여 한가롭기 그지없는 도로는 마치 용이 꿈틀거리며 녹색의 우거진 숲 사이를 지나가는 듯한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해발 446.5m, 부지면적 2만여 묘(畝, 면적 단위: 1묘는 약 666.67㎡)에 달하는 양톈강은 2009년 7월 중국 국가임업국으로부터 ‘국가삼림공원’이라는 칭호를 부여받은 한편, 풍부한 삼림 자원과 풍성한 인문적 배경으로 신위의 ‘천연 산소카페’라 불리며, ‘녹폐(綠肺, 녹색 공원)’라는 별칭도 가지고 있다. (번역: 김미연)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중국 황금소비 6년 련속 세계 1위

중국 황금소비 6년 련속 세계 1위

(흑룡강신문=하얼빈) 중국의 황금 소비량이 6년 련속 글로벌 1위를 유지했다. 지난달 31일 중국 황금협회(中国黄金协会)에서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2018년 중국의 실제 금 소비량은 2017년 대비 5.73% 증가한 1151.43톤을 기록해 6년 련속 금 소비 규모 세계 1위를

2019년 환러춘제-중한관광사진전 한국 서울서 개막

2019년 환러춘제-중한관광사진전 한국 서울서 개막

(흑룡강신문=하얼빈) 2월18일, 주한중국대사관과 서울시가 공동 주최하고 주한중국문화원, 주서울중국관광사무소, 서울시 관광체육국이 공동 주관한 ‘2019년 환러춘제(歡樂春節)-중한관광사진전’ 개막식이 주한중국문화원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진옌광(金燕光) 주한중

병 보일 때 삼가해야 할 점

병 보일 때 삼가해야 할 점

◆화장하지 말아야 한다. 망진(望诊)은 의사가 병을 진찰하는 기본방법중의 하나이다. 화장을 하게 되면 병세를 감추고 의사가 환자의 피부와 안색을 관찰하는데 영향을 주게 된다. ◆혀를 물들이는 음식이나 약을 먹지 말아야 한다. 혀는 중의에서 오장륙부를 관찰하는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