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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품약품감독관리국 주내서 김제품 추출 검사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03.23일 07:58

21일, 주식품약품감독관리국에 따르면 “비닐박막으로 만든 부서지지 않는 김”이 주내에서 류통되지 않은것으로 밝혀졌다.

최근 인터넷을 중심으로 “비닐박막으로 만든 부서지지 않는 김”동영상이 류포되였다. 해당 동영상에서 국내산 특정상표의 제품이 구체적으로 명시돼 식품안전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커지는 상황에서 주식품약품감독관리국은 2월말부터 연길시를 비롯한 주요 슈퍼마켓의 김제품을 점검해왔다.

주식품약품감독관리국은 현재까지 15회에 걸쳐 연길, 도문, 안도, 돈화 등 지역의 대형슈퍼마켓을 중심으로 김제품을 표본추출해 전문검사기구에 위탁,위생지표부합여부를 검사했다. 납, 안식향산, 소르빈산, 이산화류황, 미생물총량, 대장균총량 등 지표를 검측한 결과 국가 김 관련 제품 안전표준에 부합됐고 현재까지 비닐박막으로 만든 김제품이 발견되지 않았다.

주식품약품감독관리국 식품화장품분국 김춘녀부국장은 “소비자들이 김 관련 제품을 구매할 경우 정규판매업소에서 구매하고 구매하는 과정에서 질감 등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며 “광택이 자연스럽고 탄성이 있으며 특이한 냄새가 없는 량질의 김제품과 다른 점을 발견하면 12331 신고전화를 리용해 포상도 받고 권리도 보장받을 수 있다”고 하였다.

정은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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