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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재활센터에서 선행 베푸는 러시아 미녀 자원 봉사자, “사랑에는 국경이 없다”

[기타] | 발행시간: 2017.03.27일 11:07

안나가 러시아 어린이 환자에게 마사지를 해주고 있다.

안나가 환자 가족과 의료진 사이에서 통역을 하고 있다.

안나가 의료 보조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다.

안나가 의료 보조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다.

안나가 러시아 환자의 병례 자료를 번역하고 있다.

안나가 의료 보조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다.

안나가 인터넷을 통해 러시아 환자 가족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인민망 한국어판 3월 27일] 3월 22일, 러시아 출신의 안나 미로넨코(24세)는 하얼빈(哈爾濱, 합이빈)시 뇌성마비 장애인 연합회 부설 뇌성마비 재활센터에서 러시아에서 온 환자의 가족을 위한 통역, 병례 정리 및 의료 보조 등의 자원 봉사 일을 하고 있다.



안나는 헤이룽장(黑龍江, 흑룡강)대학에서 중국 정부 장학생으로 공부하는 유학생이다. 6개월 전, 인터넷에서 본 재활센터의 자원 봉사자 모집 공고에 지원하게 된 안나는 중국에서 ‘자원 봉사자’로서의 또 다른 삶을 시작하게 된다. 그 이후, 그녀는 매일 학업이 끝나면 버스로 1시간 거리의 재활센터를 찾아 자원 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안나는 기자에게 “사랑에는 국경이 없어요. 제가 중국에서 유학하는 동안 더 많은 자원 봉사 활동의 참여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번역: 김미연)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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