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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VS참혹 한 끗 차이! 전 세계 서프라이즈 모음

[기타] | 발행시간: 2017.04.06일 11:51

남자가 그의 절친을 위해 큰 구덩이 하나를 파고 담요로 잘 덮어 놓았다. 그의 친구는 일광욕을 준비하다 비극을 맞았다.

그들이 함께 웃으며 사진을 찍을 때 누군가는 그들에게 커다란 자극을 준비했다.그들이 함께 웃으며 사진을 찍을 때 누군가는 그들에게 커다란 자극을 준비했다.

한 여행객의 서프라이즈, 그는 호텔 방 안에서 이불을 이용하여 시체 형상을 만들고 호텔 직원이 발견하기를 기다리고 있다.

한 사람이 동물의 피를 이용하여 바닥에 기이한 글자와 피가 쓸린 듯한 흔적을 남겼다.

저 두 사람이 지붕 위의 눈을 치울 수 있게 해준 원동력은 바로 발코니에 눈을 떨어뜨리기 위함이다.

이 일을 겪은 기사는 “이것은 엄청난 악몽이다”라고 말했다.

아무렇지 않게 자고 있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 그는 이곳에서 움직이지 않은지 한참이 지났다. 만약 그렇지 않았다면 이 장난은 실패했을 것이다.

미국의 한 코미디언이 사람을 고용하여 장난을 쳤다. 그는 6,500달러를 지불해 비행기 조종사를 고용했고 하늘 위에 “나 어떻게 내려가?”라는 글씨를 남겼다.

거리에서 순찰을 하던 경찰은 진열장을 바라보다 못된 장난에 당했다.

3,500장의 포스트잇과 많은 시간, 많은 힘을 사용하여 한 대의 차량을 꾸몄다. 만약 접착력이 더 강한 것으로 꾸며놨다면 차 주인은 기절했을지도 모른다.

[인민망 한국어판 4월 6일] ‘데일리 메일’ 보도, 당신이 누군가를 위해 서프라이즈를 준비하고 있다면 반드시 조심해야 한다! 재미있는 상황과 참혹한 상황은 정말 한 끗 차이이기 때문이다. 다음은 세계 각지에서 발생한 서프라이즈 상황 모음집이다. 즐겁게 감상하길 바란다. (번역: 이규민)



원문 출처: 참고소식망(參考消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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