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주공상행정관리국 빈곤호돕기에 팔걷고나섰다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04.06일 07:45
백내장환자 무료수술 받아

“주공상행정관리국의 도움으로 저의 아버지가 이제는 앞을 잘 보게 되였습니다.” 29일 아버지를 모시고 연길화정안과병원을 찾은 안도현 송강진 양목촌 촌민 곽조굉은 주공상행정관리국의 아낌없는 도움에 연신 고마움을 표했다.

이날, 그의 아버지 곽진동(80세)이 빈곤해탈도급단위 책임자와 도급인원 및 가족들의 보살핌속에 연길화정안과병원에 입원했다.

료해한데 의하면 촌의 정밀부축 대상인 곽진동은 백내장으로 고생한지 어언 3년이 흘렀다. 그의 왼쪽눈은 전에 백내장수술을 받았지만 효과가 별로 없었고 오른쪽눈마저 건강상태가 갈수록 악화되여 늘 눈앞이 캄캄해나고 걷는것조차 힘들다고 호소해왔다고 한다.

빈곤부축 도급단위인 주공상행정관리국 기관당위 부서기 홍약과 촌사업일군들은 양목촌에서 조사연구사업을 하던중 곽로인의 정황을 료해하고 인차 송강진 민정부문 및 자선부문과 련계를 취해 무료수술 지원방안을 강구했다.

양목촌에 주재하는 제1서기 왕명해는 “백내장수술과정에서 추가되는 의료비용은 도급단위 당위 부서기 홍약과 도급인 량구성, 송현리, 탕영춘 등 4명이 공동 분담하게 된다”면서 곽로인이 수술을 마치고 광명을 되찾을것을 기원했다.

김애란 기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빈곤층부축 일선에서 활약하는 부부

빈곤층부축 일선에서 활약하는 부부

왕청현인민병원 후근보장중심 부주임이며 왕청현 춘양진 춘양촌 촌주재 제1서기인 조록곤(39세)과 촌주재 사업대 사업일군 양단(37세) 부부는 빈곤해탈 난관공략 사업에서 빈곤층부축 간부로서의 선봉장 역할을 톡톡히 발휘하고 있다. 설련휴가 끝난 11일 아침, 조록곤

올해 이 두 부류의 사람들, 양로금 더 많이 올라

올해 이 두 부류의 사람들, 양로금 더 많이 올라

전국 도시농촌주민기초양로금의 최저표준은 2018년 인당 매달 88원으로 인상되였다. 전국 최저표준이 인상됨에 따라 2019년 여러 지역의 기초양로금도 따라서 오르게 된다. 현재 일부 지방에서 우선 도시농촌주민기초양로금을 인상했는데 이 두 부류의 사람들의 양로금

백성열선 0218

백성열선 0218

4.5톤 화물차량 영업증과 운전수 자격증을 취소했나요? 문: 2019년 1월 1일부터 4.5톤 화물차량의 영업증과 운전수 자격증을 취소했습니까? 답: 연길시교통운수관리소에 따르면 2019년 1월 1일부터 각 지역 교통운수관리부문은 총질량이 4.5톤 이하의 일반 화물차량에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