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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이것들이 다 ‘메이드 인 차이나’?!

[기타] | 발행시간: 2017.04.13일 07:43

프롤로그:

‘메이드 인 차이나’ 하면 어떤 것이 떠오르나요?

고속철, 원자력, 아니면 이우(義烏) 소상품? 모두 정답입니다!

이들 외에도 많은 ‘메이드 인 차이나’가 세계인의 생활 속으로 침투하고 있답니다.

생각지도 못했죠? ‘메이드 인 차이나’가 없다면 세계는 어떻게 될까요?

1. 샌프란시스코 - 오클랜드 베이 브리지

전체 길이 2.88km, 2차선 도로, 일일 평균 자동차 유동량 30만대, 수명 150년, 규모 8.0 지진에 견딜 수 있는 8급 내진 설계, 4.5만톤 철골 구조, '메이드 인 차이나'.



2.세계 최대의 자동차 유리공장

현지 2천여 명의 일자리 해결, 연간 생산량 450만 장 이상, 미국 자동차 시장에 1/4의 유리 조립 수요를 제공, 세계 최대의 자동차 유리공장, '메이드 인 차이나'.



3. 에콰도르 안전응급지휘센터

7.8급 강진을 견딜 수 있는 내진설계, 경보기, 구조, 응급역량 모두를 총괄, 에콰도르 포르토비에호 안전응급지휘센터는 건물에서 지휘시스템까지 중국이 건설했다.



4. 세계 유명 패션 속옷

연 매출액 500억 달러, 매년 천만 달러의 거액을 들여 패션쇼 개최, 많은 슈퍼모델들과 계약, 세계 유명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은 제품의 80%가 '메이드 인 차이나'.



5.KIKA 입력기

140여개국에 보급, 1.8억의 해외 이용자 확보, 90여종의 언어문화를 위한 지원 제공, 약1600개 Emoji(이모티콘) 입력기 보유, 중국 ‘스마트’ 제조



6. 환경보호 순수 전기차 영국‘레드 버스’

1회 충전으로 최고 16시간 연속 주행 가능, 청정에너지를 사용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효과적으로 감소시킴. 런던의 명물 ‘레드 버스’는 환경보호 전기차 모델로 업그레이드 됨. '메이드 인 차이나'.



7.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마스코트

고양이의 영민함, 원숭이의 민첩함, 새의 우아함을 표현하고, 초록색과 노랑색의 나뭇잎은 양분을 인간에게 나누어 주는 것을 나타낸다.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마스코트 비니시우스(Vinicius)와 패럴림픽 마스코트 통(Tom)은 '메이드 인 차이나'.



8. 일본 후쿠시마 원전 위기에서 소방 담당

‘목’ 67m, 무게 51.8톤, 가치 100만 달러. 일본 소방차가 원거리에서 냉각수를 정확하게 주입할 수 없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후쿠시마 원전 위기 중 1호기에 냉각수를 주입해 온도를 낮추는 중임을 맡았다. ‘기린’이라는 별칭의 슈퍼 콘크리트 펌프차는 '메이드 인 차이나'.



에필로그:

생각지도 못했지만 언젠가는 소리 없이 만물을 윤택하게 적시는 이면에는

중국 장인들의 지혜와 피땀이 맺혀 있고,

‘메이드 인 차이나’가 외국으로 진출해

세계로 향하는 성장 과정을 지켜보았음을 알게 될 것이다.

원문 출처: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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