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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구설'…윤제문, 이번에는 음주 인터뷰 논란

[기타] | 발행시간: 2017.04.15일 13:59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윤제문이 또 구설에 올랐다.

윤제문은 최근 영화 '아빠는 딸'과 관련한 라운드 인터뷰 자리에서 술에 취한 채로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다.

인터뷰 둘째 날인 7일 모자를 눌러쓴 채로 영화 질문에 횡설수설 답하던 그에게 한 기자가 "쉬시는 게 나을 것 같다"고 하자 "미안합니다"라고 말하고는 영화홍보사 관계자와 소속사 홍보팀에 "(인터뷰)다 취소시켜"라고 했다.

해명을 요구하는 기자들에게는 "됐다. 그만하자"고 했고, 주위의 만류에 "이거 안 놔? 기사 쓰라 그래. 그게 뭐라고"라고 도리어 화를 냈다. 당사자인 윤제문 대신 영화 홍보팀과 소속사 홍보팀, 영화 제작사 대표가 수차례 민망할 정도로 기자들에게 대신 머리를 숙였다고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앞서 윤제문은 지난해 5월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후 이 사실이 6월 알려지며 자숙한 바 있다. 이후 지난달 8일 열린 '아빠는 딸' 제작보고회에서 "그동안 많이 생각하고 깊이 반성했다. 너무 부끄럽고 죄송하다. 변명의 여지가 없다. 고개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며 허리 숙여 사과했다.

또 "저의 잘못을 잊지 않고 앞으로 더 나은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노력하겠다. 다시 한 번 깊이 사과드린다"고 했다.

인터뷰 첫 날이었던 6일 엑스포츠뉴스와의 인터뷰에서는 또 한 번 사과의 말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악플에 대해서는 변명의 여지가 없다. 내가 잘못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음주운전 사건으로 개봉시기가 늦춰진 것에도) 책임감을 크게 느끼고 미안한 마음도 크다"라고 이야기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출처: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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