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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생존하기 어려운 곳’에서 빈곤과 결전

[기타] | 발행시간: 2017.04.25일 11:30

사진은 치바이눙(七百弄)향 눙슝(弄雄)촌의 톤급 도로이다(3월 24일 촬영).



광시다화야오족자치현(廣西大化瑶族自治縣)은 국가 빈곤사업 중점현으로 관할구역내에는 치바이눙(七百弄), 반성(板昇), 야룽(雅龍) 등 향 진이 있고 카르스트 지형에 속해 물과 토양이 심각하게 부족하다. 현지의 생존 환경은 악렬하여 수 만명 군중들이 수조로 빗물을 저축하여 사람과 가축에 음용수를 제공한다. 또한 적지 않은 빈곤 가정은 한 해에 4개월 좌우 식량이 모자라는 상황이다. 빈곤상황이 심각하고 경제 발전이 낙후한 상황에 대비하여 현지에서는 다양한 ‘조혈’ 프로젝트를 가동해 전 사회의 각 방면의 힘을 모아 수조 건설, 초가집 개조, 촌 도로 건설 및 특색 양식업 발전 등을 통해 빈곤 군중들이 하루빨리 빈곤에서 탈출하도록 조력하고 있다. [촬영/ 신화사 기자 황샤오방(黄孝邦)]

원문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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