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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2030년 월드컵 중국 개최할수 있도록 개정 추진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05.04일 09:44

국제축구련맹(FIFA)이 2030년 중국이 월드컵을 개최할수 있도록 대륙별 순환 개최 규정을 완화할 전망이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4일(이하 북경시간) FIFA가 오는 11일 바레인 마나마에서 열리는 회의에서 이러한 방안을 론의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FIFA는 지난해 10월 월드컵 개최국과 같은 대륙에 속한 나라는 이후 두번의 대회를 개최할수 없도록 정했다. 이 경우 2018년 로씨야 월드컵후 2026년 유럽국가들이 월드컵유치 신청을 할수 없는데 이는 2026년 미국과 카나다, 멕시코 등 공동 개최를 고려하고 있는 북아메리카 국가들에 유리했다고 데일리 메일은 소개했다.

규정에는 상황에 따라 유연성을 발휘할수 있도록 단서조항이 붙어있는데 FIFA는 더 나아가 한번의 대회만 개최할수 없도록 규정을 완화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규정이 바뀌면 중국이 2022년 카타르 월드컵 8년 뒤인 2030년 월드컵 유치를 신청할 수 있다.

애초 2030년 월드컵은 남미 순서로서 1930년 제1회 대회를 열었던 우루과이를 포함한 남미 국가들이 100년째를 맞는 대회를 유치 신청할것으로 전망돼 왔다.

중국은 지난해 부동산재벌 기업 대련만달에 이어 지난달 가전기기 업체 하이센스(海信)가 월드컵 최고 등급 후원사로 들어왔고 축구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연변일보넷/외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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