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건/사고
  • 작게
  • 원본
  • 크게

장쩌민 장남과 부패 연루된 리야오신 기소

[온바오] | 발행시간: 2017.05.17일 04:34

[온바오닷컴 | 한태민 기자] 최근, 상하이이뎬그룹(上海仪电集团) 감사회 회장이자, 상하이경신위(上海经信委) 전 주임인 리야오신(李耀新)이 기소됐다. 상하이경신위는 장쩌민 장남인 장몐헝(江绵恒)의 수익 근거지였다.

검찰측은 2000년부터 2016년까지 리야오신은 상하이시발전계획위원회 산업발전처 처장, 농촌경제처 처장, 자딩구청 부청장, 헤이룽장성 무단장시 부시장, 시당위원회 부서기, 시장, 헤이룽장성 발개위 부주임, 상하이시 발개위 부주임, 창닝구 당위원회 부서기 겸 구청장, 경제와 정보화사업위원회 부서기 겸 주임, 상하이이뎬그룹 감사회 회장 등 직무기간에 직무 편리를 이용해 타인을 위해 권익을 취하고 거액의 재물을 받았다.

지난해 9월 8일 리야오신은 낙마했으며 올해 1월 7일 입건돼 수사받았다. 관계 부문에서는 현재까지 그 낙마 원인을 발표하지 않았다.

보도에 따르면, 리야오신 임기의 상하이경신위와 장쩌민 장남 장몐헝과의 관계는 밀접했다. 이외에도, 그는 파장 사건에 연루될 가능서도 있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79%
10대 0%
20대 9%
30대 35%
40대 24%
50대 9%
60대 3%
70대 0%
여성 21%
10대 0%
20대 3%
30대 18%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약제조로 덕을 빚고 청춘의 이름으로 분투

약제조로 덕을 빚고 청춘의 이름으로 분투

저는 길림오동연변약업주식유한회사 검측일선에서 사업하는 최정입니다. 10년간 저는 시종 ‘약제조로 덕을 빚는(制药酿德)’ 사업리념을 명기하고 회사의 제품 품질을 보증하고 있습니다. 1919년 5월 4일, 천만명의 열혈청년들이 국가의 주권을 위해 높이 외쳤습니다. 5

폭력배, 악세력 제거 투쟁에 적극 참여해야

폭력배, 악세력 제거 투쟁에 적극 참여해야

20일, 연길시공안국은 특종항업 및 오락장소 실명제 등기업무 및 폭력배 악세력 전문 투쟁 강습회의를 소집했다. 회의는 려관업종이 숙박업 실명제 등록을 더욱 강화하고 숙박업의 '실명, 실수, 실정, 실시’ 등기업무에 대해 구체적인 요구를 제시했으며 자동차수리,

주기층법률봉사사업일군협회 현판식 가져

주기층법률봉사사업일군협회 현판식 가져

22일, 주기층법률봉사사업일군협회(州基层法律服务工作者协会)는 연길시에서 현판식을 가지고 기층법률봉사사업일군 대오 건설을 강화하여 우리 주 기층 법률봉사에 활력을 불어넣고 군중을 위해 봉사할 것을 다짐했다. 2002년에 설립 된 주기층법률봉사사업일군협회는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