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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프로젝트가 각국 인민들에게 복을 마련하게 해야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05.17일 08:09
습근평주석이 “일대일로” 국제협력정상포럼 개막식에서 한 연설을 론함(1)

“일대일로” 국제협력정상포럼이 북경에서 개막하여 이틀간 100여개 나라에서 온 래빈들은 “일대일로”건설을 추동하기 위해 훌륭한 계책을 내놓았으며 중국의 “일대일로” 창의가 세계와 인민에게 더욱 많은 복을 마련해줄것을 바라고있다.

“일대일로”건설은 위대한 사업이며 위대한 실천이 필요하다. “‘일대일로’건설은 모두가 함께 상의하고 ‘일대일로’건설성과는 모두가 함께 향수하게 된다.” 습근평주석이 포럼 개막식에서 한 연설은 고대 실크로드에 침전된 실크로드정신을 심각하게 천명하였고 “일대일로”건설 4년 동안의 주렁진 성과를 체계적으로 총화했으며 평화, 번영, 개방, 혁신, 문명한 “일대일로”건설의 아름다운 래일을 배치하였다. 이 중요한 연설은 높이 서서 멀리 내다보는 구상도 있고 진실과 실무적인것을 추구하는 조치도 있어 “일대일로”건설을 위해 방향과 경로를 제시해주고 당면 국제사회가 직면한 많은 중대한 문제에 대답을 주었으며 인류운명공동체건설을 위해 튼튼한 지탱점을 제공해주고 하나의 동방대국의 사상력과 행동력을 과시하였으며 발전도상 대국의 세계평화발전을 촉진하는 책임과 담당을 보여주었다.

오랜 대국, 광활한 바다, 장건의 서역원정과 정화의 남해원정은 지역을 뛰여넘고 민족을 뛰여넘고 문화를 뛰여넘고 종교를 뛰여넘었다… 우리의 선조들은 인류의 친선래왕의 뉴대를 만들었고 문명교류의 력사적인 장을 썼다. 오랜 세월속에서도 실크로드정신은 인류문명의 귀중한 유산으로 되였다. 습근평주석은 연설에서 “평화협력, 개방포용, 상호학습참조, 호혜상생”의 실크로드정신에 대해 더한층 천명하였으며 력사와 현실로 우리들에게 얼마나 멀리 떨어져있어도 우리들이 용감하게 첫발을 내디디고 한방향을 향해 나아가는것을 견지하기만 한다면 서로 지기가 되고 공동발전할수 있으며 행복하고 안정되고 화목하고 아름다운 래일을 향해 나아갈수 있다는것을 알려주었다.

4년간, 세계 100여개 나라와 국제기구는 “일대일로”건설을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일대일로”건설에 참여했으며 유엔의 중요 결의에도 “일대일로”건설내용이 기입되였다. 습근평주석은 “정책소통이 부단히 심화되고 시설련통이 부단히 강화되고 무역원활은 부단히 제고되였으며 자금융통이 부단히 확대되고 민심상통이 부단히 촉진되였다”며 이 5개 면으로부터 “일대일로”건설이 리념에서 행동으로, 바람에서 현실로 전환된 풍성한 성과에 대해 분석했다. 이는 “일대일로”창의가 시대의 조류에 순응하고 발전법칙에 적응하고 각국 인민의 리익에 부합되며 광활한 전도가 있다는것을 충분히 설명해주었다.

오늘날 세계는 평화발전의 대세를 막을수 없고 변혁과 혁신의 발걸음을 계속 다그쳐야 하는 한편 평화적자, 발전적자, 관리적자가 전 인류의 앞에 놓인 준엄한 도전으로 되였다. 발전은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만능열쇠이다. 발전이 없으면 평화와 안정이 없고 글로벌에 대응해 공동도전하는 토대가 없다. “일대일로”건설은 바로 발전이라는 이 근본적인 문제에 초점을 두고 발전이라는 이 금열쇠를 만들어 글로벌관리에 해결방안을 제공하고 경제대융합, 발전대련동, 성과대공유를 실현한다. 습근평주석이 깊이있게 해석한 “일대일로”건설은 인류운면공동체를 구축하는 세기프로젝트이며 각국의 상호련락과 소통의 강렬한 바람에 호응하였고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세계인민의 동경에 호응하였는바 반드시 평화발전의 홰불을 대대손손으로 전해가도록 조력할것이다.

“일대일로”건설은 이미 단단한 발걸을 내디디였으며 앞으로 유리한 정세를 리용해 계속 전진하고 지난날의 사업을 계승하여 앞날을 개척하도록 추동해야 한다. 습근평주석은 “일대일로”를 평화의 길, 번영의 길, 개방의 길, 혁신의 길, 문명의 길로 건설할것을 강조했다. 친선협력을 발전시키는데로부터 실무협정을 달성하기까지, 건설자금지지를 확대하는데로부터 혁신협력을 강화하기까지 습근평주석이 제기한 일련의 실무조치는 중국은 “일대일로”공동건설의 창의자이며 더우기는 책임지고 담당하는 실천자라는것을 세계에 선언했다. 실크로드정신을 받들어 “일대일로”건설은 세계발전에 새로운 기회를 가져다줄것이다.

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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