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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 불법모금 행위 방범 및 타격 선전교육 활동 전개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05.25일 07:56
제보전화: 285-9665

24일, 우리 주 자금 불법모금 행위 방범 및 타격 선전교육 활동이 연길에서 펼쳐졌다.

“자금 불법모금 행위를 멀리하고 높은 리자의 유혹을 물리치자”는 주제로 진행된 활동은 주 자금 불법모금 방범 및 타격사업 지도소조에서 주최하고 주 금융판공실, 주당위 선전부 등 14개 부문에서 주관했다.

이날 130여명 사업일군들이 광범한 군중들에게 자금 불법모금에 대한 방범 의식을 제고하여 경제적 손실이 없도록 방지할것을 선전했다.

이날 관련 부문에서는 자문봉사대를 설치하고 “자금 불범모금 범죄를 타격하고 금융관리 질서를 옹호하자.”, “법률의식을 제고하고 자금 불법모금을 경계하자” 등 14개의 주제가 선명한 프랑카드를 걸었다. 자금 불법모금 예방 선전란을 설치하고 사업일군들이 행인들에게 전단지와 책자를 나눠주면서 자금 불법모금 관련 위해성과 법률법규를 선전하고 시민들이 제기한 문제에 해답했다.

료해한데 따르면 2008년부터 2016년까지 우리 주에서 발생한 금융사기, 자금 불법모금 사건은 총 30건이다. 2건을 종결한외에 남은 28건은 수사중인데 참여인수가 4627명에 달하고 직접적 경제손실이 2억 2500만원에 달하는것으로 집계됐다.

주정부 부비서장 류봉미는 이번 활동을 통해 광범한 군중들은 자금 불법모금 방범 의식을 제고하고 문제발생시 적시적으로 자금 불법모금 제보전화 2859665에 문의할것을 권장하면서 “금후 인터넷 선전 및 전형적인 사건 선전영상을 제작하여 량호한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전 주 자금 불법모금 방범 및 타격 조사 활동은 3개월간 지속된다.

김애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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