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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대테러 사무실 설립하기로 결정

[중국국제방송] | 발행시간: 2017.06.16일 10:26
유엔 총회는 15일 유엔 반테러 기구를 재편성하고 유엔 대테러 사무실 설립을 결정하는 결의를 채택했으며 이는 유엔 시스템이 대테러영역에 한 노력을 조력하여 각 회원국들의 대테러 능력향상 지지 등을 확대하게 됩니다.

결의에서는 구테레스 유엔 사무총장의 관련 건의를 환영하면서 현 유엔 대테러 실행업무팀 사무실과 유엔 대테러센터 및 사업인원들을 비서실 정치사무부에서 뽑아 대테러 사무실에 편입시키고 사무 차창 한명을 임명하여 책임지게 할 예정입니다.

피터 톰센 제71회 유엔총회 의장은 이는 구테레스 유엔 사무총장이 취임이후에 진행한 첫 중대 기구개혁이라고 하면서 결의 채택은 유엔이 회원국을 협조하는 '유엔 글로벌 대테러 전략' 실시 능력을 제고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구테레스 사무총장은 이날 대변인을 통해 한 성명에서 유엔총회에서 결의를 채택한데 대하여 환영을 표하면서 대테러와 폭력 극단주의를 예방하는 것은 갈수록 위협받는 국제평화와 안전 부분 대응에 있어서 우선 사항이라고 하면서 이번 유엔 대테러 구조개혁이 유엔이 충돌을 예방하고 영구한 평화와 발전을 추동하기 위한 노력으로 되기를 희망했습니다.

번역/편집: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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