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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주 식품안전 선전월 가동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06.21일 08:05
시민 참여 의식 제고해야

주 및 연길시 식품안전 선전월 가동식이 20일 연길에서 열렸다.

주정부 부주장 천해란,주 및 연길시 식품약품 안전위원회 성원단위와 주내 식품 생산,경영 기업 대표들이 가동식에 참가하였다.

천해란 부주장은 근년에 우리 주 식품안전 총체적 국면은 안정적인 발전을 이룩하였지만 식품업종의 쾌속적인 발전에 따른 여러가지 문제점, 례하면 식품 생산,가공 고리와 식품안전 감독 관리가 박약한 문제점들이 나타났다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각급 당위와 정부에서는 식품안전 사업을 두드러진 위치에 놓고 정치임무와 공공 안전 문제로 삼아 정부 소속지 관리 책임, 부문 감독관리 책임, 기업 주체 책임을 엄격히 시달해야 한다. 식품 생산, 경영자들은 법률과 법규 및 식품안전 표준에 근거하여 생산경영을 조직하고 자률적으로 신용을 지키며 사회의 감독을 받아들이고 사회적 책임을 명기해야 한다. 12331 식품약품 제보 플랫폼을 완벽화하여 군중들이 식품안전 감독 관리에 적극 참여하고 정부가 감독하며 기업이 자률하고 사회가 협동하여 함께 다스리는 국면을 형성해야 한다.

이날 활동에서는 식품생산 신용 시범 단위, 음식봉사 신용 시범 단위 150가구를 표창하고 식품안전 퀴즈, 식품안전 자문, 신고제보 접수, 식품 쾌속 검측 등 활동을 벌렸다.

올해 식품안전 선전월 활동은 ‘도덕을 숭상하고 법을 지키며 식품안전을 함께 다스리고 함께 누리자’는 주제로 7월 중순까지 이어지게 된다.

한편 주내 다른 현, 시에서도 이날 관련 활동을 진행했다.

김미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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