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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경찰’ 강하늘, 스마트와 허당을 오가는 반전 매력

[기타] | 발행시간: 2017.06.22일 10:18

[인민망 한국어판 6월 22일] 진심 어린 연기를 선보이며 충무로를 이끌어갈 대표 20대 배우로 거듭난 배우 강하늘이 오는 8월 개봉을 앞둔 영화 ‘청년경찰’을 통해 파릇파릇한 청춘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강하늘은 그간 훈훈한 외모와 출중한 연기력에 더불어 ‘미담 자판기’라 불리는 인성까지, 모든 것을 갖춘 매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왔다.

올 여름 극장가에 젊고 유쾌한 에너지를 일으킬 청춘 수사 액션 ‘청년경찰’의 강하늘이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한번 관객들의 마음을 훔칠 것을 예고한다.

영화 ‘청년경찰’은 믿을 것이라곤 전공 서적과 젊음 뿐인 두 경찰대생이 눈앞에서 목격한 납치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수사 액션.

강하늘은 그간 훈훈한 외모와 출중한 연기력에 더불어 ‘미담 자판기’라 불리는 인성까지, 모든 것을 갖춘 매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왔다.

특히 ‘동주’, ‘재심’ 등의 작품을 통해 관객들의 눈시울을 적시며 진심 어린 연기를 펼쳤던 그가 ‘청년경찰’에서 원리원칙을 중시하지만 어딘가 부족해보이는 똑똑한 허당 ‘희열’을 통해 새로운 매력을 보여준다.

강하늘이 연기한 ‘희열’은 본인이 가진 지식을 총동원하여 배운 대로 행동하는 경찰대생.

강하늘은 어딘지 꽉 막힌 듯한 ‘희열’의 모습을 연기할 땐 무표정하고도 무미건조한 말투로 일관하다가도, ‘기준’(박서준)과 가까워지며 서슴없이 손가락 욕을 날리는 익살스러운 반전 매력으로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 모범생과 장난기 많은 20대 초반 남학생의 모습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강하늘의 모습은 그가 연기할 ‘희열’ 캐릭터를 더욱 궁금케 한다.

여기에 강하늘은 박서준과 함께 거침없는 액션을 선보이는데, 특히 이 과정에서 그의 평소 검도 실력이 빛을 발했다고 알려져 기대감을 더한다.

강하늘이 ‘희열’ 캐릭터를 두고 “실제 내 모습과 많이 닮은 캐릭터”라 설명한 만큼, 그의 또 다른 인생 캐릭터가 탄생할 지 귀추가 주목된다.

강하늘의 새롭고 다양한 매력을 담아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청년경찰’은 오는 8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 출처: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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