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문화/생활 > 건강/의료
  • 작게
  • 원본
  • 크게

주말에 잠 몰아자면 오히려 역효과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7.06.24일 12:33

주중에 수면이 부족한 사람들은 주말에 잠을 몰아서 자는 경우가 많다. 한꺼번에 잠을 자면 밀린 잠을 보충할 수 있을까.

주말의 몰아자기는 효과가 별로 없으며 오히려 월요일 아침을 더욱 피곤하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미국 텍사스 대학 사우스웨스턴 의학센터가 연구한 결과로 주중에 부족한 잠은 주말에 벌충하면 된다는 통념과 상반되는 것이다.

연구팀은 '주말에 한두 시간 더 잠을 자면 24시간 생체시계가 늦춰진다'며 '일요일 저녁에 잠을 자기 어려워지고 월요일 아침에 일어나기도 힘들어진다'고 설명했다.

이어 '많은 사람들이 금요일 늦게까지 자지 않는 대신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이를 보충하려 하는데, 이는 생체 내부 시계를 교란시키는 부작용이 있다'고 지적했다.

또 '주중에 잠이 부족했다고 느끼더라도 주말에 수면시간을 늘릴 필요가 없으며 8시간만 자면 깨졌던 수면의 균형을 맞추는 데 충분하다'고 덧붙였다.

정말 졸리면 뇌가 더욱 효율적으로 휴식을 취하게 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수면이 부족하다고 생각되면 일어나는 시간을 늦추기보다는 취침시간을 당기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도 밝혔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67%
10대 0%
20대 0%
30대 33%
40대 33%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33%
10대 0%
20대 0%
30대 33%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화룡시 '국제사회사업일'맞아 활동 전개

화룡시 '국제사회사업일'맞아 활동 전개

21일 화룡시아형및사회복무센터는 제13회‘국제사회사업일’을 계기로‘손을 잡고 석양을 붉히며 온정과 온기가 가득한 빈둥지를 만들자’주제일 활동을 전개하였다. 해당 주제활동은 화룡시 민정구, 길림성 지행사회공작복무중심, 아형과사회및사회복무센터 및 문흥사회구

요즘 흥행 요소는 ‘옳바름’륜리적 영화가 인기만점

요즘 흥행 요소는 ‘옳바름’륜리적 영화가 인기만점

'너무 착하고 바르면 매력 없다'는 명제가 요즘은 통하지 않는다. 지난 주 미국 마블 스튜디오의 제작 총괄을 맡은 빅토리아 알론소는 인터뷰에서 "마블 영화에도 이젠 동성애자 수퍼 히어로가 나타날 때가 됐다"면서 "다양성을 향해 달려가지 않으면 성공은 없다"고

《다 좋다》 안방극장서 돌풍

《다 좋다》 안방극장서 돌풍

단골 히트 드라마 제작사가 만든 가족 드라마 《다 좋다》(都挺好)가 안방 극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11일, 신경보에 따르면 드라마 《다 좋다》는 지난 3월 1일 첫 방영 이후 인터넷 조회 수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첫 방영 당일 조회수 180만 뷰를 찍은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