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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발레 모두 섭렵한 녀성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07.06일 10:21

옥스포드대학 물리학 박사 발레리나

물리학 박사 발레리나. 과학과 발레, 하나만 열심히 해도 전문가가 되기 힘든 두 분야를 모두 섭렵한 대단한 녀성이 있다.

4일(현지시간) 영국 BBC뉴스는 영국 명문 옥스포드대학에서 물리학 박사학위를 받은 프로 발레리나 메리트 무어(29세)를 소개했다.

미국 하버드대학에서 물리학을 전공한 재원이였던 그는 최근 영국 옥스포드대학에서 량자광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동시에 그는 프로 발레리나로도 활약하고 있다. 발레를 좋아했지만 전공과 너무 달라 발레리나로 무대에 서는것은 꿈도 꾸지 못했다.

그런데 대학시절 우연한 기회에 취리히 발레단에 입단하게 됐고 이후 미국 보스턴 발레단, 영국 런던 페스티벌 발레단, 런던 현대발레 시어터에서 활동했다.

사람들로부터 끊임없이 두개의 꿈을 동시에 이룰수는 없다는 말을 들어온 메리트는 사실이 아님을 증명해보이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했다. 공부에 집중하면서도 연구실 한켠에서 발레련습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꿋꿋하게 꿈을 좇던 그는 마침내 량쪽 분야에서 모두 성취를 이뤄냈다.

메리트는 과학을 공부하는 어린 소녀들에게 과학자가 되기 위해 가야할 길이나 성격같은 기준은 없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연변일보넷/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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