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왕청현 민생문제에 주력…희망찬 래일 준비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08.07일 08:06
주민들의 행복감 힘써 제고


최근년간 왕청현은 민생문제에 주력하면서 희망찬 왕청의 래일을 준비하고 있다.

1일, 취재팀 일행과 함께 왕청현 공공실습훈련기지 및 창업부화기지 건설 공사 현장을 찾았을 때 일군들이 한창 시공에 열을 올리고 있었다. 왕청현인력자원및사회보장국 판공실 주임 장희위는 “왕청현에서는 5747만원을 투자하여 2016년 8월부터 해당 프로젝트 시공을 시작했는데 2017년 12월에 준공, 2018년 1월부터 정식 사용에 교부될 예정입니다.”라고 소개했다. 부지면적이 1만 5107평방메터, 건축면적이 1만 9183평방메터인 이 기지는 100개 창업기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다.

“폭우가 내리면 물이 새고 무너질 위험이 있던 위험주택에서 든든한 벽돌집으로 이사를 해 너무 좋습니다.” 왕청현 왕청진 동명촌 촌민 오봉학은 붉은 벽돌로 지어진 새집을 보며 련신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왕청현도시전망계획국 종합과 과장 곽소량의 소개에 의하면 왕청현은 2009년부터 2016년까지 전력으로 농촌위험주택 개조사업을 추진하여 1만 214호의 주민들이 편안하고 깨끗한 새집에 입주토록 했다.

총투자액이 1억 2000만원, 건설면적이 2만 2661평방메터에 달하는 왕청현중의원 이개축 및 증축 공사는 2017년 12월 30일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 토목건축 공사가 기본상 완수되고 실내장식에 들어가있는 상황이다. 왕청현중의원 원장조리 리모해의 소개에 따르면 왕청현 왕청진 신림로, 빈하남거리에 위치한 새 병원으로 옮긴 후 병원측에서는 의료설비 수준을 일층 제고하여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에서 수준 높은 의료봉사를 제공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게 된다.

2015년 5월, 왕청현정부와 왕청현장길도열리유한책임회사는 정식으로 왕청현도시구역집중열공급대상 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회사 총경리 류경춘의 소개에 의하면 이 대상은 도합 5억 7000만원을 투자하여 5대의 70메가와트 고온수보이라실을 건설하고 1차 도관망 13.831킬로메터를 신축, 2차 도관망 12.019킬로메터를 개조하며 열교환소 42곳을 세우고 14곳의 분산된 열공급실을 인수합병하게 된다. 현재 왕청현 도시구역 198만평방메터의 2만 5000호 가정에서 집중열공급을 받고 있는데 2018년까지 대상건설이 완수되면 530만평방메터의 5만호 가정에서 그 혜택을 향수받을 전망이다.

김설 기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2019년 세계경제를 보는 5가지 시각

2019년 세계경제를 보는 5가지 시각

2018년 하반기부터 지구촌 주요 경제체의 회복 동력이 약화되고 증속이 느려지는 기상이 나타나면서 세계경제전망에 먹구름이 끼게 했다. 여러가지 변수를 두고 주요 국제경제기구에서는 분분히 기대치를 낮추었다. 국제통화기금(IMF)에서는 최근 2019년의 세계경제 장

[사건] 11월 20일-28일까지 공공뻐스서 소매치기 당하신분 돈 찾아가세요

[사건] 11월 20일-28일까지 공공뻐스서 소매치기 당하신분 돈 찾아가세요

12월 17일, 연길시공안국 사복경찰수사대대(便衣侦查大队)에서는최근 일어난 공공뻐스 소매치기 사건을 해명,소매치기일당이 절도한 2800여원을 피해자 6명에게 반환하였다. 연길시공안국에 따르면 11월 20일부터 연길시 공공뻐스탑승객들이련속하여소매치기당하는 사

‘연길-연태-남창’ 항로 개통

‘연길-연태-남창’ 항로 개통

- 매주 월, 수, 금, 일 운행 16일, 중국운남홍토항공회사의 ‘에어버스A320’려객기가 12시 55분에 연길조양천국제공항에 착륙하면서 ‘연길-연태-남창’ 항로가 열렸다. 이는 연길과 남창을 오가는 첫 정기항로의 탄생을 의미한다. 이날 연길에 도착한 려객수는 91명이며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