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국제시사
  • 작게
  • 원본
  • 크게

獨, 조미 타격 엄포에 "군사적 선택 답 아냐..자제하라"

[기타] | 발행시간: 2017.08.10일 07:11
독일 정부는 9일(현지시간) 조선과 미국이 상호 군사적 타격 가능성을 시사하는 발언으로 날선 공방을 펼치고 있는 데 대해 자제를 촉구하고 나섰다.

AFP통신에 따르면 마틴 쉐퍼 독일 외무부 대변인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우린 한반도에 관한 수사적 압박이 고조되고 있는 것에 크게 우려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조선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에 탑재가 가능한 소형 핵탄두 개발에 성공했다는 언론 보도가 나오자 "그들이 위협해 온다면 세계가 본 적 없는 '화염과 분노(fire and fury)'에 직면할 것"이라며 성토했다.

그러자 조선은 미 공군 기지가 있는 태평양의 미국령 괌 주변을 향해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는 작전을 검토하고 있다며 맞불을 놨다.

이에 대해 쉐퍼 대변인은 "군사적 선택은 핵무기로부터 자유로운 동아시아를 찾는 해답이 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쉐퍼 대변인은 "외교적 노력을 계속하는 것이 조선의 핵무기 프로그램을 위협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지난 5일 채택한 추가 대조제재 결의안을 "철저히 이행"할 것을 국제사회에 촉구하기도 했다. 외신

출처: 료녕신문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50%
10대 0%
20대 5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50%
10대 0%
20대 0%
30대 5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봉사형 당조직을 강력히 건설하여 기층 전투보루의 기초를 다져

봉사형 당조직을 강력히 건설하여 기층 전투보루의 기초를 다져

최근, 우리 주는 촌급 조직규범화 봉사건설 강도를 지속적으로 높이고 당조직의 전투보루역할을 증강했으며 당조직과 당원이 군중을 단결인솔하여 사업하고 창업하는 활력을 효과적으로 격발시켰다.봉사진지를 강력히 건설하는 것을 토대로 ‘다기능’봉사중추를 구축했

약제조로 덕을 빚고 청춘의 이름으로 분투

약제조로 덕을 빚고 청춘의 이름으로 분투

저는 길림오동연변약업주식유한회사 검측일선에서 사업하는 최정입니다. 10년간 저는 시종 ‘약제조로 덕을 빚는(制药酿德)’ 사업리념을 명기하고 회사의 제품 품질을 보증하고 있습니다. 1919년 5월 4일, 천만명의 열혈청년들이 국가의 주권을 위해 높이 외쳤습니다. 5

폭력배, 악세력 제거 투쟁에 적극 참여해야

폭력배, 악세력 제거 투쟁에 적극 참여해야

20일, 연길시공안국은 특종항업 및 오락장소 실명제 등기업무 및 폭력배 악세력 전문 투쟁 강습회의를 소집했다. 회의는 려관업종이 숙박업 실명제 등록을 더욱 강화하고 숙박업의 '실명, 실수, 실정, 실시’ 등기업무에 대해 구체적인 요구를 제시했으며 자동차수리,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