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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도시면모 환경위생 전문정돈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08.14일 08:13
8월 28일까지 집중단속

자치주 설립 65돐을 맞아 도시면모를 일신하고 도시문명 정도를 높이기 위해 연길시애국위생운동위원회판공실은 3일부터 전 시 범위내에서 ‘도시면모 환경위생 전문정돈 행동’을 시작했다.

연길시애국위생운동위원회판공실은 전문행동을 전개함에 있어 세부를 중시하고 관리를 강화하며 매일 검사하고 매주 보고할 것을 요구했다. 검사일군들은 매일 아침 주택소구역, 작은 골목을 검사하고 쓰레기를 당일 처리하며 허가 없이 마구 건설하였거나 락서, 불법소광고, 무허가난전, 페품수구소 주변환경위생, 도로 량옆 록화미화 등에 대해 해당 부문과 함께 정돈하고 청소하게 된다. 아울러 매주마다 회보하고 제때에 검사정황을 공개하여 정돈효과를 유지한다.

9일, 연길시애국위생운동위원회판공실 부주임 장홍위는 “환경위생 위챗감독 그룹을 통해 사회구역 사업일군들이 검사시 문제점을 발견하면 현장에서 사진을 찍어 위챗으로 보내면 환경미화원이 인차 청소하도록 하고 있다. 매일 각 가두와 환경위생회사에 점수를 매겨 평가하며 감독위챗그룹에 평의결과를 공개하게 된다.”고 소개했다. 한옥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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