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출입국
  • 작게
  • 원본
  • 크게

연길취항 17주년 아시아나항공 일인당 위탁수하물 '1+1' 가능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7.09.05일 07:52
 (흑룡강신문=하얼빈)렴청화 연변특파원 = 아시아나항공 연길지점은 올해로 17주년을 맞았다. 중한수교 25주년이기도 한 접점에서 올들어 여러 이벤트가 진행되였는데 '중국-한국 수하물 혜택 이벤트'가 그중 하나로 된다.

  아시아나항공 승객은 이벤트기간인 12월 31일까지 위탁수하물을 일인당 1개(23kg)에서 무료로 1개 더 추가 할수 있다. 이벤트 대상은 중국에서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에 한한다.

  아시아나항공 송준혁 연길지점장은 "8월 16일부터 25일까지 인터넷 특가도 진행되였으며 많은 고객들이 이를 리용했다. 회사 홈페이지에 공지가 적시적으로 게재되니 많이 주목해달라"고 부언했다.

  그외 만 5세에서 만 11세사이의 어린이가 혼자 출국할 경우 '비동반소아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데 ▲출입국수속 ▲안전한 인계 ▲기내서비스 ▲수취케어 등이 마련되였다.

  한편 항공기 84대로 23개국, 64개 도시, 79개 로선을 취항하는 아시아나항공은 중한 량국간의 민간교류를 활성화하는데서 좋은 역할을 해온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50%
40대 0%
50대 0%
60대 5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정무봉사 및 디지털화 건설의 새로운 지평 연다

정무봉사 및 디지털화 건설의 새로운 지평 연다

주정무봉사및디지털화건설관리국에서는 발빠르게 성의 ‘세가지 틀어쥐기’동원대회 정신을 전면 관철, 시달하고 세가지 ‘조합 조치’를 잘 시행해 정무봉사 및 디지털화 건설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고 있다. 빅데이터 발전 조합 조치를 잘 시행하고 디지털연변 건설을

연길 도시관리 수준 향상에 알심을

연길 도시관리 수준 향상에 알심을

20일, 해당 부문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연길시는 올해 계속하여 도시관리 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환경위생청결작업차량 22대를 새로 증가하고 전 시 61개 사회구역에 물업봉사소을 세우며 무료 주차자리를 증설해 도시기능을 완벽화하고 도시면모를 크게 개선시킬 예정

왕청현 동진촌 정신적 빈곤해탈에 주력

왕청현 동진촌 정신적 빈곤해탈에 주력

지난 13일, 왕청현 왕청진 동진촌 촌부에 들어서니 단층집 높이로 일매지게 늘어선 태양광발전 판넬이 한눈에 안겨왔다. 재작년에 도입해 현재 규모가 5킬로와트, 년간 수익이 4만원에 이르는 태양광발전 판넬은 동진촌을 빈곤에서 해탈시키는 데 일익을 담당한 ‘효자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