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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품위 향상에 박차를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09.05일 08:43
국제하프마라톤 경기 개최 계기로 시정 건설관리 강화

화룡시에서는 올해에도 진행되는 화룡·국제마라톤경기 개최를 동력으로 도시품위를 높이는 사업에 박차를 가함으로써 좋은 효과성을 이룩하고 있다.

국제급 경기의 개최를 동력으로 도시의 종합봉사 능력 제고를 본격적으로 추진시키고 있다. 시정공정회사, 시정관리처 등 단위와 부문들에서는 질을 보증하는 전제하에 진도를 다그치고 있는데 이미 파손된 인도의 대리석 1380평방메터, 인도의 벽돌 2600평방메터, 콜타르로면 6100평방메터, 로변석 1330메터를 건설하였으며 새롭게 가로등 22개를 설치하였고 낡은 가로등 전주대 50개를 새롭게 미용했다.

원림처에서는 밤에 낮을 이어 도시록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미 여러 도로의 량켠에 7200개의 화분을 배렬하였고 문화로의 록화대를 승격, 개조하였는데 4만여그루의 교관목을 개조했다. ‘채색노을 아래의 꽃바다’를 주제로 인민거리의 북쪽켠에 1.4헥타르의 꽃바다를 구성하였는데 10만개의 새로운 화분을 배렬했다.

도시의 정화 수준을 높이는 사업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환경위생관리부문과 산하의 기업들에서는 능히 동원할 수 있는 인원들을 전부 동원하여 환경위생 관리와 정리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널린 쓰레기와 건축쓰레기들을 정리하는 사업을 정리사업의 중점으로 틀어쥐고 있는데 지게차만 하여도 8대가 동원되였는데 건축쓰레기 110톤을 정리했다. 보결인원들을 증가하여 매일 2차례씩 청소를 하고 있으며 매일 2대의 청결차를 출동시켜 기계청소를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과일껍질상자 100개, 쓰레기상자 130개를 높은 질과 양식으로 바꾸었다. 주요도로 연선의 10개 공공변소에 대하여 보수를 진행했으며 4개의 이동변소를 준비했다. 해당 사업일군들은 매일 2차씩 주요거리들에 살수를 하여 먼지를 가라앉히고 온도를 낮추고 있다.

도시집법부문에서는 규정을 어기고 길을 점하여 영업을 진행하는 영업호, 상점 밖에서 진행하는 상점의 영업행위, 물건을 아무렇게나 놓아두는 행위 등 도시형상에 영향을 끼치는 행위들에 대하여 엄격한 단속을 진행하고 있다. 각 구역의 집법일군들은 집중하여 한개 구역, 한개 골목씩 통일정리를 진행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는데 이미 각종 비정규적이고 비합법적인 광고 200여곳을 정리했으며 도시미용에 영향을 주는 전선줄, 인터넷선 60여곳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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