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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 제1부총리, “브릭스국가 경제협력 계속 추진할 것이다”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09.08일 08:13
인민 생활수준 향상에 유조

[울라지보스또크=신화통신] 이고리 슈발로프 로씨야 제1부총리는 6일 브릭스 경제협력은 로씨야인민의 생활수준을 제고하는 데 유조하다며 로씨야는 계속해 브릭스 협력기제 발전을 추진할 것이라고 표했다.

슈발로프 부총리는 이날 로씨야 제3회 동양경제포럼에 참석해 중국 언론사의 인터뷰를 받은 자리에서 현재 브릭스 협력메커니즘은 성장의 중요한 단계에 처해있으며 브릭스 정상들은 이 협력기제를 일층 발전시키려고 결심했다고 표했다.

중로 량자무역 협력에 대해 언급하면서 슈발로프 부총리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국은 글로벌 경제성장의 주요 동력이며 세계 각국은 중국에 대해 기대가 크다. 중국은 로씨야의 중요한 경제무역 협력파트너로서 ‘일대일로’ 건설과 유라시아경제련합 건설이 접목해 협력하는 배경하에 로중 량자 무역은 계속해 확대될 것이다. 중국경제는 규모가 크지만 내적 수요의 확대는 중국경제의 쾌속성장을 유지하도록 하고 로씨야경제의 비교적 빠른 발전을 실현하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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