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연예 > 스타
  • 작게
  • 원본
  • 크게

한류스타 박해진, 중국 빈곤아동 위해 한화 1천만원 기부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7.09.12일 08:46

(흑룡강신문=하얼빈)한류스타 박해진(34)이 중국에서 아동 빈곤 퇴치를 위해 한화 1천만원을 기부했다.

  박해진의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는 11일 "박해진이 최근 중국 무료오찬 기금관리위원회와 큐큐공익 포털 사이트가 진행한 캠페인에 1천만원을 기부했다"며 "아동들이 굶주림을 면하게 돕고 영양상태를 개선해주기 위한 캠페인"이라고 밝혔다.

  박해진은 자신의 중국 팬클럽인 '해풍'이 이 모금 행사에 참석하는 것을 알고 조용히 한화 1천만원을 기부했지만, 기금관리위원회에서 기부 증서를 발급해 기부 사실이 알려지게 됐다고 소속사는 설명했다.

박해진은 그간 중국 사막화 지역 개선을 위한 나무 기부, 환아 후원, 우물 파기 봉사 등을 이어왔다. 소속사에 따르면 그가 중국에 기부한 액수는 한화 총 7억원에 달한다. 그는 사회복지에 공헌한 바를 평가받아 최근 서울특별시장상 자원봉사자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박해진은 차기작인 드라마 '사자'를 준비 중이다.

/연합뉴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40%
10대 0%
20대 20%
30대 2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60%
10대 0%
20대 0%
30대 40%
40대 2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타인 신분증 도용한 고속렬차 승객 행정구류 처벌을

타인 신분증 도용한 고속렬차 승객 행정구류 처벌을

신분증 남에게 빌려주지 말아야 8일, 타인의 신분증을 도용하여 고속렬차에 탑승하려던 왕모가 연변철도공안처 연길서역파출소 경찰에게 적발되여 행정구류 처벌을 받았다. 이날 연길서역에서 고속렬차를 타고 돈화로 돌아가려던 왕모는 실명제 검증 절차에서 적발됐다.

대학생 겨냥한 전신사기사건 속출

대학생 겨냥한 전신사기사건 속출

경제적 유혹에 쉽게 ‘덫’에 걸려 경각성 높이고 미연에 방지해야 전신사기로 인한 피해가 매년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위챗그룹을 악용하여 대학생들을 겨냥한 사기가 속출하고 있다. 2018년 11월초, 연변대학에 다니는 주모는 여느때처럼 핸드폰으로 시간을 때우고

30년 뒤에 고갈된다던 석유, 매장량은 왜 매년 늘어날가?

30년 뒤에 고갈된다던 석유, 매장량은 왜 매년 늘어날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앞으로 69년간 캐낼 수 있는 석유가 추가로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국제유가가 다시금 요동칠지 여부에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1970년대까지만 해도 앞으로 30년 뒤면 고갈된다는 석유는 현재까지 확인된 매장량만으로도 향후 60년치 이상이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