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연변, 이번 주(9.11~9.17) 기온 떨어지고 강수 적어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09.13일 08:10
이상기후에 잘 대처해야


11일, 주기상국의 관측에 따르면 이번 주 우리 주의 평균기온은 지난주보다 섭씨 2.7도 하락한 섭씨 15도로 떨어지고 강수량은 적을 전망이다.

이번 주 평균기온은 지난해 동기와 비슷한 반면 평균강수량은 동기 대비 5밀리메터 감소한 5~10밀리메터에 이르게 된다. 11일, 14일 주내 부분적 지역에 소나기나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게 되며 17일을 전후해 또 한차례 소나기가 쏟아지게 된다.

주기상국에서는 15일부터 가을철 삼림방화기가 시작되므로 주내 각지에서 삼림방화 선전 및 관리 사업을 틀어쥘 것을 제기하고 농업부문에서 기후변화에 근거해 추수에 대비한 후기 전지 관리를 잘할 것을 당부했으며 주민들이 천둥번개, 강한 바람, 우박 등 이상기후에 잘 대처할 것을 귀띔했다.

강화 기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빈곤층부축 일선에서 활약하는 부부

빈곤층부축 일선에서 활약하는 부부

왕청현인민병원 후근보장중심 부주임이며 왕청현 춘양진 춘양촌 촌주재 제1서기인 조록곤(39세)과 촌주재 사업대 사업일군 양단(37세) 부부는 빈곤해탈 난관공략 사업에서 빈곤층부축 간부로서의 선봉장 역할을 톡톡히 발휘하고 있다. 설련휴가 끝난 11일 아침, 조록곤

올해 이 두 부류의 사람들, 양로금 더 많이 올라

올해 이 두 부류의 사람들, 양로금 더 많이 올라

전국 도시농촌주민기초양로금의 최저표준은 2018년 인당 매달 88원으로 인상되였다. 전국 최저표준이 인상됨에 따라 2019년 여러 지역의 기초양로금도 따라서 오르게 된다. 현재 일부 지방에서 우선 도시농촌주민기초양로금을 인상했는데 이 두 부류의 사람들의 양로금

백성열선 0218

백성열선 0218

4.5톤 화물차량 영업증과 운전수 자격증을 취소했나요? 문: 2019년 1월 1일부터 4.5톤 화물차량의 영업증과 운전수 자격증을 취소했습니까? 답: 연길시교통운수관리소에 따르면 2019년 1월 1일부터 각 지역 교통운수관리부문은 총질량이 4.5톤 이하의 일반 화물차량에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