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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류학생들 하남서 창업하면 최고로 1억원 부축자금 받을수 있어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7.09.21일 10:44
 (흑룡강신문=하얼빈)하남 정주, 개봉 등 지역은 근일 여러개 우대정책을 출범해 해외류학생 인재들이 하남에서 창업하도록 지지했는데 최고로 1억원에 달하는 항목산업화 보조자금을 제공한다.

  정주시는 정책을 출범해 혁신창업팀들에 대해 심사를 거쳐 부동한 등급에 따라 각각 2000만원-3000만원, 500만원-1000만원, 100만원-300만원에 달하는 항목산업화 보조자금을 제공한다. 심사를 거쳐 인정받은 혁신창업팀과 우수인재들에게는 각각 200만, 100만, 50만원에 달하는 항목산업화 보조자금을 제공한다. 정주시 산업발전에 기초성, 전략성, 지주성을 갖춘 인재와 팀은 특별중대항목 “1사1의(一事一议)”를 실시하며 최고 1억원의 항목산업화 보조금을 제공한다.

  료해에 의하면 이런 우대정책은 해외류학생들의 자금, 기술, 관리, 브랜드 등 우세를 하남 산업발전방향과 결합시켜 더욱 많은 해외류학생 과학연구팀과 창업팀들, 더욱 많은 합작항목들을 정주시에 정착시키기 위한데 취지를 두고있다고 한다.

  출처:인민넷 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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