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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더욱 번영과 부강 축복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10.09일 08:06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68돐을 열렬히 경축하여

오늘 국경절을 맞아 인민공화국의 길이길이 빛나는 기업에는 오늘부터 새로운 년륜이 보태졌다. 신주대지에서 여러 민족 인민은 기쁨과 자긍심을 한몸에 안고 새 중국 68돐 생일을 함께 경축하며 19차 당대회의 승리적인 소집을 맞이하고 있다.

당대 중국 개혁발전의 화폭을 펼쳐보노라면 18차 당대회 후 5년은 당과 국가 사업에서 력사적인 변혁을 가져온 5년이였다. ‘상아’가 달나라에로 날아가고 고속철도가 질주했으며 웅안신구가 만단한 준비 속에서 출발을 대기하고 ‘일대일로’가 산과 바다를 이어놓았으며 빈곤퇴치 난관공략이 수천만명의 운명을 개변시키고 혁신창업이 전사회의 활력을 격발시켰다…자나 깨나 간절히 바랐던 그 얼마나 많은 설계도가 현실화되고 사책에 길이 빛날 그 얼마나 많은 성과가 인심을 격동시켰던가. 공급측 구조조정 개혁은 경제의 전환승격을 추동했고 당의 전면적인 엄격관리는 부패척결 투쟁의 압도적인 태세를 형성했으며 생태문명 건설은 록수청산을 남겼고 금산은산을 창조했으며 인류운명공동체의 구축은 중국방안을 제기하고 세계적인 기여를 했으며… 장기적으로 해결하려고 했으나 해결하지 못했던 많은 난제를 해결하고 지난날 해내려고 했으나 해내지 못했던 많은 큰 일들을 해냈다. 5년간의 격려전진, 5년간의 난관공략으로 우리의 위대한 조국은 새로운 생기가 넘치고있다.

21세기의 문턱에서 출생한 젊은이들은 “우리 나라가 참 대단해!”라고 찬사를 보내고 있다. 파란만장한 인생을 다 겪어온 이들은 “나라가 마침내 강대해졌다!”라고 감탄하고 있다. 5년 동안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드팀없는 령도하에 억만 인민은 팔소매를 걷어붙이고 열심히 일하면서 당대 중국에 심각한 변혁을 갖다주었고 우리 나라 발전은 새로운 력사의 출발점에 올라섰으며 중국특색 사회주의는 새로운 발전단계에 진입했다. 이는 지난날에 없었던 쾌거이며 근대 후 오랜 세월을 고난의 시달림을 받아왔던 중화민족이 일떠서고, 부유해지는 데로부터 강대해지는 데로의 력사적인 비약을 실현했다. 이는 력사의 항로를 개변시켜 사회주의가 중국에서 강대한 생기와 활력을 발산함과 아울러 끊임없이 발전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한 것이다. 이는 오랜 세월 동안 공로가 남을 기여이며 중국특색 사회주의는 개발도상국이 현대화에로 나아가는 경로를 확대하여 인류문제의 해결을 위해 중국지혜를 기여했으며 중국방안을 제공했다.

1949-2017, 68년의 세월은 눈 깜짝할 사이에 흘러갔다. 현대화 국가를 건설하고 중화민족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것은 근대 후 중국력사 발전의 주선이였으며 또한 우리 당이 인민을 이끌어 지속적으로 분투한 력사행정이였다. 중화민족은 남에게 마구 유린당한 굴욕이 있었고 또한 ‘지구에서의 생존자격 박탈’ 압력이 있었으며 일찍 “달은 늘 서방의 달이 둥글다.”는 론조에 직면했고 또 ‘중국붕괴론’, ‘중국위협론’의 포위공격을 받은 적도 있다.

하지만 오늘날 중국의 매 3년간의 경제성장량이 한개 영국과 맞먹고 매 5년간의 개혁발전은 하나의 큰 단계에 올라섰으며 몇십년간의 시간만을 들여 서방나라가 몇백년간 걸어온 발전로정을 완성했다. 일떠서던데로부터 부유해지는데로, 강대해지는데로, 나라를 구하던데로부터 나라를 진흥시키는데로, 나라를 강대해지게 하는데로 까지의 력사는 이미 중국공산당이 중국인민을 이끌어 개척한 중국특색사회주의 길은 사회주의현대화를 실현하고 인민의 아름다운 생활을 창조함에 있어서 반드시 거쳐야 할 길이며 중국이 번영에로 나아가고 부강에로 나아감에 있어서서 반드시 거쳐야할 길이며 중화민족이 비참한 운명에서 철저히 벗어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함에 있어서 반드시 거쳐야 할 길이라는것을 증명해주었다.

위대한 투쟁은 여전히 진행중이고 위대한 공사는 여전히 건설중이며 위대한 사업을 여전히 추진을 요구하고 위대한 꿈은 여전히 이뤄지지 않았다. 이 길을 따라 우리는 아직도 계속 분투해야 한다. 개혁을 전면적으로 심화하고 국가관리체계와 관리능력의 현대화를 추진하여 중국특색사회주의제도로 하여금 더욱 성숙되고 정형화되게 하자면 우리는 “강대해지는” 제도의 기틀이 더욱 보완되게 해야 한다. 새로운 발전리념을 선도로 경제발전형태의 더욱 고급화, 분공의 더욱 최적화, 구조의 더욱 합리화를 추동하자면 우리는 “강대해지는”물질적 토대가 더욱 튼튼하게 해야 한다. 사회공평정의를 촉진하고 인민군중들의 획득감을 증강하자면 우리는 “강대해지는” 가치체계가 더욱 성숙되게 해야 한다. 사회주의핵심가치관을 고양하고 중화민족의 가장 깊은 정신적 추구를 활성화시키자면 우리는 “강해지는”문화자신감을 더욱 두텁게 해야 한다.

오늘의 중국은 력사상 그 어느때보다도 중화민족 위대한 부흥의 목표에 더욱 가까워졌으나 사회주의초급단계는 여전히 최대의 국정이고 최대의 실제이다. “강대해지는” 중국은 자신감을 가질수있지만 자부해서는 안되며 긍지감을 가질수는 있지만 자만해서는 안된다.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실현하고 첫 백년목표를 달성한뒤 어떠한 정신상태로 유리한 형세를 리용하여 전진하고 어떠한 분투자태로 휘황을 다시 창조할것인가? 이제 곧 소집되는 19차 당대회는 우리 나라 발전의 새로운 요구와 인민군중들의 새로운 기대를 전면적으로 파악하고 전략적 전반국면에서 당과 국가 사업에 대하여 새로운 계획과 포치를 하게 된다. 더욱 위대한 로정이 금방 시작되고 더욱 위대한 승리가 아직도 앞길에 있다.

일떠서고 부유해지고 강대해진 중국이 계속 분투의 장을 엮어가면서 인류를 위해 새롭고도 더욱 큰 기여하기를 축복하며 고난과 휘황을 겪어온 이 대지가 다시금 시대의 거세찬 물결 앞에서 세계를 위해 하나의 새로운 미래를 정의하기를 축복한다. 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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