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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실사영화화 확정

[기타] | 발행시간: 2017.10.13일 10:06

2017년을 뜨겁게 달궜던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이 할리우드 실사영화로 리메이크된다.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의 보도에 따르면 “파라마운트픽쳐스와 JJ에이브럼스가 《너의이름은》 리메이크 판권을 획득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JJ에이브럼스와 린제이웨버가 제작자로 나서고 시나리오는 영화 《컨택트》로 아카데미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던 에릭 헤이저러가 맡는다. 감독과 배역은 추후 캐스팅할 예정이다. 애니메이션 프로듀서를 맡았던 카와무라 겐키도 공동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할리우드에서의 새로운 가능성을 엿볼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너의 이름은》은 꿈속에서 몸이 뒤바뀐 도시 소년 타키와 시골 소녀 미츠하가 만들어가는 기적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3억 5000만 딸라에 달하는 전 세계 흥행성적을 올리며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제치고 력대 일본 애니메이션 사상 흥행 1위 기록을 세웠다.

JJ에이브럼스는 《스타워즈:깨어난포스》, 《스타트렉:더비기닝》, 《스타트렉:다크니스》의 연출자이자 《스타워즈:라스트제다이》, 《미션임파서블6》의 제작자이기도 하다. 종합

출처: 료녕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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