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빈곤층부축 취업초빙회 열어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10.18일 08:45
43명 취업의향서 체결


17일, 연길시취업봉사국은 시인력자원시장에서 주 및 연길시 2017년 빈곤층부축 취업초빙회를 열었다.

길림작은솜옷가사도우미집단주식유한회사, 연변아리랑포장유한회사 등 52개 기업이 499개의 일자리를 마련한 가운데 43명이 취업의향을 달성했다.

이날 현장에는 실업, 취업, 창업 자문코너, 창업담보대부금코너가 설치돼 취업,창업 일군들에게 창업담보대부금, 창업대상목록 등 선전자료 220여부를 나누어주고 연인수로 76명에게 정책자문을 해주었다.

료해한 데 따르면 이날 초빙회는 20일까지 이어지는 ‘빈곤층부축 취업봉사주’ 활동의 일환으로서 이 기간 빈곤층부축 취업정책선전, 자문 활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하게 된다.

동시에 다양한 형식의 초빙회를 열고 빈곤층로력을 방문하고 일자리를 알선하는 등 활동을 통해 농촌 빈곤 로력과 초빙단위를 접목시키고 공수관계를 활성화하게 된다.

올 들어 연길시취업봉사국은 빈곤층부축 취업사업의 질을 일층 제고하기 위해 빈곤로력의 취업, 실업 등록사업을 착실히 했다.

농촌 빈곤로력의 가정정황, 실업원인, 취업의향, 직업기능, 강습수요 등 정보를 정확히 료해하고 농민공봉사중심과 4개 진에 17개 농촌로동보장봉사소를 설립해 도시와 농촌 공공취업봉사망을 기본적으로 형성했으며 ‘취업봉사월’, ‘민영기업초빙주’, ‘춘풍행동’등 취업 전문 활동을 통해 일자리를 제공했는데 지금까지 12회의 취업활동을 조직하고 9명의 빈곤로력 취업을 성사시켰다.

이 시에서는 자주창업 의향이 있는 농촌 빈곤로력을 조직하여 창업강습, 영업지도, 정책자문 등 ‘일괄식’ 창업봉사를 제공하고 공업단지, 향,진 기업과 농촌 기초시설 건설 현장에서 농촌 빈곤로력을 초빙하도록 고무,격려함으로써 ‘조혈식’ 빈곤층 부축 취업 국면을 형성했다.

윤녕 기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미 한 외교장관, 반도비핵화문제 론의

미 한 외교장관, 반도비핵화문제 론의

[워싱톤=신화통신]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강경화 한국 외교장관이 14일 폴란드의 바르샤바에서 반도의 비핵화 추진 등 문제에 대해 론의했다. 미 국무부는 이날 성명을 발표하고 폼페이오 장관과 강경화 장관은 현 상황에서 조선이 "최종적이고 완전한 검증을 거친

트럼프, 국회 상하 량원 통과한 예산안 서명

트럼프, 국회 상하 량원 통과한 예산안 서명

[워싱톤=신화통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5일 오후 국회 상하 량원이 통과한 예산안에 서명해 일부 련방정구기관에 올해 9월 30일까지의 예산을 비준했다. 이는 본 회계년도 련방정부의 예산이 충족하며 더 이상 '셧다운(일시적 업무 정지)'에 빠지지 않을 것임을 의

조한 단일팀, 도꾜 올림픽 4가지 종목 참여 초보적 확정

조한 단일팀, 도꾜 올림픽 4가지 종목 참여 초보적 확정

[제네바=신화통신] 국제올림픽위원회가 15일, 조선과 한국 단일팀이 출전권을 확보하는 전제하에서 도꾜 올림픽경기대회 녀자롱구 등 4가지 종목에 참가하는데 동의했다. 조선과 한국은 또 2032년 하계 올림픽 공동 유치 립장을 정식 밝혔다. 국제올림픽위원회는 이에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