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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화스트레스 줄이는 건강한 다이어트 '이렇게' 하세요

[조글로미디어] | 발행시간: 2017.10.23일 07:55
평소 식이조절을 통해 다이어트하는 회사원 박모(33)씨는 최근 들어 부쩍 다이어트에 어려움을 느낀다. 이렇다 할 성과가 없어 다이어트 의지가 크게 줄었기 때문이다. 박씨처럼 평소에 식사량을 줄이고 운동해도 살이 빠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오히려 컨디션이 나빠지며 몸에 이상을 느낄 때도 있다. 계획 없이 시작된 잘못된 다이어트로 몸속에 ‘산화스트레스’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사진=헬스조선 DB

◇다이어트하다 오히려 ‘산화스트레스’ 만들어

다이어트를 위해 식사량을 줄이면 체지방이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하지 쉽지만 실제로는 근육량부터 줄기 시작한다. 우리 몸에서 칼로리가 부족하다고 인식하면 가장 먼저 칼로리를 체지방으로 비축하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기초대사량이 줄어들고 체지방이 늘어나며 생각한 만큼 살이 빠지지 않게 된다. 또 인간은 산소와 섭취한 음식물을 이용한 산화과정을 거쳐 에너지대사를 진행하는데, 이 과정에서 활성(유해)산소가 발생한다. 이 활성산소가 증가해 인체에 해롭게 작용하는데 이것을 '산화스트레스'라고 한다. 산화스트레스가 발생하는 원인은 올바르지 않은 식습관과 영양불균형, 불규칙적인 생활습관, 과도한 운동, 흡연, 음주 등이다. 즉 준비가 부족한 상태에서 시작한 다이어트나 체중감량을 위한 무리한 운동, 원푸드 식단 등 잘못된 다이어트는 산화스트레스를 일으켜 몸에 독이 된다.

산화스트레스를 제때 제거하지 못하면 우리 몸의 세포와 조직은 손상을 입는다. 혈당이나 혈압, 면역체계에 영향을 미치며 노화도 촉진한다. 이는 고혈압이나 당뇨병 등 만성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고 암 위험을 높인다고도 알려졌다.

사진=헬스조선 DB

◇건강한 다이어트 위한 아이템 ‘항산화제’

건강한 다이어트는 특정 영양소로 편중된 식사를 멀리하고,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면서 유산소운동을 병행하는 것이다. 즉, 규칙적인 운동과 생활습관을 유지하면서 체중을 줄여야 한다. 문제는 일상생활에서 이 기본을 충실하게 수행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이다. 이 경우 산화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도움을 주는 항산화제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항산화제는 산화스트레스를 높이는 활성산소를 잡아 비활성화시키는 항산화작용을 한다. 이를 바탕으로 세포를 재생시키고 대사를 조절한다. 항산화제가 건강한 다이어트와 함께 건강한 몸을 유지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물론 체내에서 항산화 작용을 하는 영양소와 효소들이 있다. 그렇지만 체내에서 생산하는 물질로만은 늘어나는 산화스트레스를 모두 해소할 수 없고 자연식품을 통한 섭취로도 한계가 있다. 따라서 항산화제를 주원료로 하는 건강기능식품 등을 꾸준히 이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특히 항산화제는 비만이나 과체중인 사람에게 더욱 필요하다. 산화스트레스가 대사와 호르몬 체계에도 영향을 미쳐 체지방을 쌓이게 하고 지방대사에 영향을 미치는데 항산화제가 인체의 대사작용을 조절해 이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또 비만이나 과체중인 사람은 정상 체중의 사람보다 산화스트레스가 더 많이 발생하기도 한다.

사진=씨스팡 제공

◇‘특허받은 칸탈로프 멜론SOD’ 항산화 효과

대표적인 항산화식품으로는 특허받은 칸탈로프 멜론추출물이 있다. 특허받은 칸탈로프 멜론추출물은 2008년 노벨의학상을 수상한 프랑스 뤽 몽따니에 박사가 개발했다. 미국과 유럽 등에서는 이미 우수한 항산화물질로 주목을 받았으며, 드류 베리모어, 레이디 가가, 산드라 블록, 마샤 크로스 등 유명 할리우드 배우들이 섭취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또 수많은 SCI급 논문과 50여 편에 달하는 해외 연구와 논문을 통해 특허받은 칸탈로프 멜론추출물의 효과는 입증된 바 있다.

특허받은 칸탈로프 멜론추출물의 원료가 된 프랑스 아비뇽산 ‘특허받은 칸탈로프 멜론’ 은 일반 칸탈로프 멜론에 비해 SOD가 8배 많이 함유돼 있어 미국에서 ‘항산화 멜론’으로 국제특허를 받기도 했다. 국내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별인정 기능성과 국내 SOD 제품 최초로 산화스트레스로부터 인체를 보호하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씨스팡의 ‘혈관팔팔피부팔팔’이 있다. 씨스팡의 ‘혈관팔팔피부팔팔’은 SOD 함량이 높아도 섭취 후 위산에 의해 파괴되기 쉽다는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위산에 파괴되지 않고 장에서 안전하게 흡수되도록 SOD에 보호막을 씌우는 기술을 접목시켰다. SOD는 우리 몸의 노화와 암, 만성염증 같은 질병을 가속화시키는 활성산소를 1초에 10만개가량을 제거하는 항산화 효소이다.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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