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왕청서 세수 사회 종합 관리 실행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11.02일 08:31
징수 관리의 허점 메워

왕청현에서 ‘세수의 사회 종합 관리 시행방안’을 제정하여 징수관리 허점을 메우고 잠재적 세원을 발굴하는 등 종합적인 세수 관리 모식을 도입하고 있다.

올 들어 왕청현 지방세무국에서는 ‘영업세의 부가가치세 전환’ 등 중대 세무제도 혁신, 기관사업단위기구 혁신 및 각 세무 관련 단위 인원, 일터 조정 등 상황에 비춰 기존의 종합적인 세무관리 모식을 완벽화하여 새로운 방안을 확정했다.

왕청현의 세수관리 현황에 밀착시킨 새로운 ‘방안’은 효과적으로 세무의 종합관리에 대한 사회의 참여도를 높이고 세수 관련 정보를 실제 세금수입으로 전환시키는 능력을 향상시켰다.

‘방안’은 세수의 사회 종합 관리 조직 시스템을 보완하여 50여개의 세무 관련 단위를 확정하고 각 단위의 사업 직책을 일층 명확히 했다. 특히 일부 합병단위의 직능에 대해 새로 범위를 확정하고 세수정보 수집 범위를 확대한 동시에 환경보호세, 정부입찰구매, 금융보험회사의 계약 등 세수 관련 정보를 제출해야 한다는 조항을 증가하고 각 세무 관련 단위의 실제 사업 정황에 근거하여 각류 세무 관련 정보 제출의 구체적인 시한을 분명히 함으로써 세무기관에서 제때에 정보를 입수하고 비교, 대조할 수 있도록 담보했다.

송훼단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보름 맞아 가옥소유증을 ‘선물’받은 주민들

보름 맞아 가옥소유증을 ‘선물’받은 주민들

35세대 주민들 십여년만에 가옥소유증 받아 곳곳에 즐거운 명절 분위기가 차넘치는 정월 대보름인 19일 오전, 연길시 진학가두 려양사회구역은 관할구역 경광소구역의 35세대 주민들에게 특별한 보름 ‘선물’-가옥소유증을 전달했다. 려양사회구역 관할구역인 경광소구

맡은 직책에 전심전력 다 해

맡은 직책에 전심전력 다 해

왕청현 춘양전력공급소 소장 리준희 국가전력망 길림성전력유한회사 왕청현전력공급회사 춘양전력공급소 리준희 소장은 관할구역의 전력공급 전기사용호들을 위해 진정으로 봉사하여 광범한 군중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곡식을 수확하는 가을철은 농촌에서 전력을 사용

루수로 벽면에 ‘고드름 폭포’ 형성

루수로 벽면에 ‘고드름 폭포’ 형성

사회구역 안전우환 적극 제거 연길시 신흥가두 민부사회구역은 주민의 실제 어려움을 발벗고 나서 해결해주어 업주들의 긍정을 받고 있다. 19일, 연길시 신흥가두 민부사회구역 사업일군은 과학기술소구역 건물에 고드름이 심하게 드리워 주민들의 출행이 걱정된다는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