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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영화, 도꾜국제영화축제에서 수상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7.11.04일 15:06
제30회 도꾜국제영화축제가 3일 도꾜에서 시상식과 페막식을 진행했다.

주요 경쟁에 입선된 유일한 중국영화로 “곧 다가오는 폭설”이 최우수 예술공헌상을 수상하고 이 영화의 남주연 단혁굉이 최우수 남주연상을 수상했다.

이밖에 중국영화 “올드 비스트”(老兽)가 아시아 미래 단계 최우수 영화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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