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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기 대통령, 이라크와 수리아 경내 테로분자 거점 타격을 선언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11.06일 08:39
본국 공민 보호 목적


[이스땀불=신화통신] 에르도안 토이기 대통령이 3일 이라크와 수리아 경내 테로조직 거점을 짓부실 것이라고 선언했다. 그는 서방 동맹국들이 이런 테로조직에 지지를 제공한 데 대해 재차 규탄했다.


같은 날 로씨야 국방부 대변인은 로씨야는 수리아 경내에 있는 ‘이슬람국가’ 목표에 대해 대규모 수상과 공중 타격을 실시했다고 소개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이날 토이기 서부의 마니사주에서 연설하면서 이라크와 수리아 경내의 여러 지방은 "모두 테로분자들의 거점"이라고 말했다.


그는 본국 공민을 보호하기 위해 토이기는 토이기 국경 밖에서 테로리즘을 숙청하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미국을 포함한 토이기의 서방나라 동맹국들이 쿠르드로동당과 수리아 쿠르드 무장인 ‘인민보호부대’에 지지를 제공해주는 데 대해 재차 규탄했다.


이날 코나셴코프 로씨야 국방부 대변인은 로씨야 공군부대는 해군 기동편대와 협력해 수리아 데이르 에조르주를 점거하고 있는 과격단체인 ‘이슬람국가’목표에 대해 대규모 수상과 공중 타격을 가했으며 이 단체의 대량의 목표를 점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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