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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제25차 비공식 정상회의 선언 채택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11.13일 15:01
다자무역체계 지지 촉구

[베트남 다낭=신회통신]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제25차 비공식 정상회의가 11일 베트남 다낭시에서 폐막했다.

회의에서는 선언을 채택해 다자무역체계를 지지할 것을 각 회원 경제체에 촉구했다.

APEC 제25차 비공식 정상회의 의장인 쩐 다이꽝 베트남 주석은 회의 폐막 후 관련 상황을 언론에 소개했다.

쩐 다이꽝 주석은 회의에서는 중소영세기업과 지속가능 및 혁신적 발전, 기후변화적응, 자연재해리스크감소, 녀성의 경제적 권한 부여 등 정책과 전략적 조치와 관련해 토론했다고 소개했다.

그는 아태지역의 무역과 투자개방 및 자유를 추진하는 것은 APEC 각 회원경제체의 사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쩐 다이꽝 주석은 회의에서는 역내 상호 연결을 한층 강화해 아태지역이 글로벌 경제협력의 중요한 엔진으로 부상시키고 보고르목표 실현에 박차를 가하며 아태자유무역구 건설을 추진하는데 합의했다고 소개했다.

회의에서 채택한 선언에 의하면 APEC 경제체 정상들은 보다 유력하고 지속적인 공동행동을 취해 APEC 협력에 새로운 동력을 부여하고 지속가능하며 혁신적이고 포용적 성장을 촉진하고 역내경제일체화를 심화하며 상업부문, 특히는 중소영세기업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식량안전과 지속가능한 농업을 발전시키기로 결심했다.

이외 회의에서는 또 "APEC 경제, 금융, 사회의 포용성 촉진 행동의정"과 "디지털시대 APEC의 인력자원개발기틀", "에펙 과경전자상거래 편리화기틀"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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