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국제시사
  • 작게
  • 원본
  • 크게

▧ 유엔 사무총장, 기후변화대응 촉구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11.13일 15:06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은 10일 유엔기후변화회의 참가차로 독일 본으로 향발하기에 앞서 보다 적극적인 행동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할 것을 국제사회에 촉구했다.

구테헤스 사무총장은 관련 기구가 발표한 최신 수치는 기후변화문제의 경종을 울렸다며 국제사회는 반드시 보다 적극적으로 행동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테헤스 사무총장은 2020년 전으로 온실기체 방출을 25%더 낮추어야 한다며 자신은 2019년 9월 기후정상회의를 열어 기후변화대응에 최고급별의 정치 및 경제 파워를 동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세계기상기구는 10월 10일 보고서를 발표해 2016년 지구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가 80만년간 최고치를 기록했다면서 기온의 과도한 상승으로 인한 위험에 대처하기 위해 저탄소기술 보급에 박차를 가할 것을 세계에 촉구했다.

신화통신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100%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2019년 세계경제를 보는 5가지 시각

2019년 세계경제를 보는 5가지 시각

2018년 하반기부터 지구촌 주요 경제체의 회복 동력이 약화되고 증속이 느려지는 기상이 나타나면서 세계경제전망에 먹구름이 끼게 했다. 여러가지 변수를 두고 주요 국제경제기구에서는 분분히 기대치를 낮추었다. 국제통화기금(IMF)에서는 최근 2019년의 세계경제 장

[사건] 11월 20일-28일까지 공공뻐스서 소매치기 당하신분 돈 찾아가세요

[사건] 11월 20일-28일까지 공공뻐스서 소매치기 당하신분 돈 찾아가세요

12월 17일, 연길시공안국 사복경찰수사대대(便衣侦查大队)에서는최근 일어난 공공뻐스 소매치기 사건을 해명,소매치기일당이 절도한 2800여원을 피해자 6명에게 반환하였다. 연길시공안국에 따르면 11월 20일부터 연길시 공공뻐스탑승객들이련속하여소매치기당하는 사

‘연길-연태-남창’ 항로 개통

‘연길-연태-남창’ 항로 개통

- 매주 월, 수, 금, 일 운행 16일, 중국운남홍토항공회사의 ‘에어버스A320’려객기가 12시 55분에 연길조양천국제공항에 착륙하면서 ‘연길-연태-남창’ 항로가 열렸다. 이는 연길과 남창을 오가는 첫 정기항로의 탄생을 의미한다. 이날 연길에 도착한 려객수는 91명이며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