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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국내 중점대학교서 선발배치생 모집, 채용키로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11.14일 08:38
박사생에게 10만원 정착보조금

[장춘=신화통신] 길림성당위 조직부, 길림성공무원국에 따르면 당정지도부 구조를 한층 최적화하기 위해 길림성은 국내 중점대학교로부터 정기적으로 선발배치생을 모집채용하게 되며 모집채용된 박사, 석사에게는 10만원과 8만원의 정착보조금을 주게 되는데 5년에 나누어 평균적으로 지급한다.

료해에 따르면 조건에 부합되는 박사생, 석사생은 성, 시 직속기관의 공무원으로 채용되며 시용기한은 1년이고 시용기한내에 향진의 당정 부직으로 단련근무하도록 배치한다. 채용된 후 성당위 조직부에서 추적관리하고 중점적으로 양성하며 상응한 급별의 후비간부에 포함시키고 소재단위의 주요지도를 따라 반년 이상 학습하도록 배치하며 우선적으로 발탁사용한다.

이 밖에 길림성은 또 관련 인재들에게 우선적으로 림시주택을 제공하고 그들의 등록, 건강검진, 훈련양성 등 비용을 면제하며 조학대출금 리자와 원금을 대신 상환한다.

길림성에서 이번에 중점대학교로부터 모집하는 선발배치생에 대한 요구는 지원자가 공무원시험 등록자격과 조건을 갖추어야 하며 박사,석사의 년령은 각기 만 35세와 만 30세를 초과하지 말아야 하며 동시에 본과 제1학력이 ‘세계 일류대학과 일류학과’ 건설대학교 또는 ‘985’, ‘211’ 프로젝트 건설 대학교이고 중공당원, 학생간부, 우수졸업생일 경우에는 우선적으로 선발배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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