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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민 헌혈… 지진재해 구조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17.11.15일 15:50

11월 14일 이란 수도 테헤란 헌혈쎈터에서 민중들이 헌혈하고 있다.

이란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12일 밤 이란, 이라크 변경지역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이란 경내에서 이미 적어도 445명이 사망하고 7,370명이 다쳤다.

부상자가 늘면서 혈액수요가 급격히 증가됐다. 이란정부는 련속 성명을 발표하여 민중들이 헌혈할 것을 촉구했다. 다행히도 수천명 민중들이 헌혈쎈터를 찾아 재해구조에 발벗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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