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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문시수무집단, 빈곤층 부축사업서 실효 추구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11.20일 08:54
음료수 안전 공사 실시

도문시수무집단에서는 19차 당대회 정신을 실속있게 관철해 빈곤해탈 계렬행사를 전개하고 당원의 신분의식과 책임의식을 강화하고 군중들과의 련계를 밀접히 하고 있다.

일전, 도문시정협 주석 리종영과 시수무집단의 해당 책임자들은 량수진 동산촌을 방문하고 빈곤해탈 추진, 기초시설 개선, 특색산업 발전 등 면의 정황을 료해했다.

동산촌의 식수안전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고 산업대상의 발전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점을 료해한 수무집단에서는 자체 우세를 발휘하고 관련 부문과 협상하여 동산촌 식수안전 해결방안을 내오고 구체적인 계획을 실행했다.

이 공사는 이달 안에 완공되면 동산촌과 주변 촌의 식수는 안전표준에 도달하게 된다.

시수무집단에서는 량수진 동산촌 위문활동을 조직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수무집단 사업일군들은 17세대의 빈곤호와 교류하고 그들의 생활형편과 곤난을 조사하며 기록했으며 빈곤호들이 어려움이나 문제에 봉착하면 수시로 련락하라고 당부했다. 또 국가와 성, 주, 시의 빈곤해탈 정책과 빈곤층 부축 조치를 소개하면서 희망을 지니고 당과 정부의 방조하에 생산을 발전시킨다면 빠른 시일내에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격려했다.

김복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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