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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시 환경미화원들, 수시로 따뜻한 물 제공받을 수 있어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11.22일 15:25
"환경미화원들에게 관심과 사랑을”주제 활동 훈춘시서 개시

일전, "환경미화원들에게 관심과 사랑을”주제 활동이 훈춘시에서 개시되였다.

이날 활동의 일환으로 200명의 환경미화원들이 위문품을 받아안았다. 이번 활동은 길림성 구건안강의약체인점 유한회사와 훈춘시 통전부가 공동 주최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건안강의약체인점은 2017년 11월부터 안강대약방 여러 판매점을 통해 전 시 930여명 환경미화원들에게 장갑, 마스크, 액체세제 등 생활필수품들을 무료로 제공받을수 있도로 약정하였다. 또한 매 직영점마다 사랑의 쉼터를 설립하여 전 시 환경미화원에게 무료로 따뜻한 물과 휴식처를 제공해주기로 했으며 실명제 약품구매 할인카드를 만들어 환경미화원들에게 발급하였다.

훈춘시정부 관계자는 전 시의 환경미화원들이 도시문명, 청결과 진보를 위하여 큰 공헌을 하여 시민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마련해주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러한 활동을 통하여 전 시의 관심을 불러일으켜 환경미화원들을 관심하고 쓰레기를 제멋대로 버리지 않으며 쓰레기 량을 줄여 분리수거하는 습관을 키워 시민들의 문명소질을 제고하며 문명도시 건설에 참여하도록 호소했다.

훈춘시는 이번 활동이 전 주 범위내에서도 널리 보급되여 전사회적으로 환경미화원들을 리해하고 관심해줄 것을 기대했다.

연변일보넷 량예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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