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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국가세무국 ‘인터넷+세무조사’ 모식 시행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11.22일 15:36
세무조사 플랫폼 건설 착수

최근 주국가세무국에서 세무조사 플랫폼 건설에 착수하여 ‘인터넷+세무조사’ 모식으로 사업 방식을 혁신하고 조사 질을 제고하고있다.

이 국에서는 우선 모의 클라우드데스크톱(虚拟云桌面) 시스템을 보유한 다공능 전자감사실을 설치하여 세무조사원들이 간편하게 조사 기업의 전자 장부를 조회하고 조사중 발견된 문제점에 대해 연구, 분석, 의론 할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했다.

또한 전자 장부 감사와 재무 수치 분석 소프트웨어에 대한 투입을 증가하고 직원들의 현대화 장부 감사 기능 교육을 강화하여 정보화 장부 감사 보조 업무 플랫폼을 효과적으로 건설했다. 지난 2015년 단기(单机) 형 장부 감사 소프트웨어를 보급시켜 번거로운 조사 사업을 간소화 한데 이어 올해부터 인터넷 전자 장부 감사 소프트웨어 사용률을 증가하여 수치의 안전성을 보장한 동시에 단기 형 장부 감사의 단일 조작, 공유 불가, 수치 훼손 등 부족점을 보완했다.

이 국에서는 또 일여년간의 시간을 거쳐 컴퓨터 단말기와 이동 단말기 기능을 모두 보유한 ‘조사E우’ 전자도구 소프트웨어를 연구, 개발하여 ‘인터넷+세무조사’ 모식을 전격 완성했다. 현재 ‘조사E우’ 는 세무 자원을 통합한 소프트웨어로 조사 사업을 보다 규범화, 편리화하여 조사 사업의 효과를 증가했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시운행단계에 있다.

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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