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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심슈퍼 빈곤촌민들한테 실제도움을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11.22일 15:44
훈춘시 경신진 ‘애심슈퍼’ 운영

21일, 훈춘시 경신진 ‘애심슈퍼’는 경신진공급판매합작사에 간판을 걸고 정식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애심슈퍼’의 작용을 충분히 발휘하기 위해 경신진은 여러 방면으로 동원하여 입쌀, 밀가루, 닭알, 식용유, 조미료, 우유, 청결위생제품과 옷, 담요 등 30여가지 생활필수품을 마련했다. 또 10원, 20원, 50원, 100원 액면가치의 애심포인트카드를 제작하여 빈곤호한테 발급하였다. 빈곤정황에 근거하여 빈곤포인트카드를 발급받은 빈곤호들은 애심상품구역에서 상응한 물품을 바꿀 수 있다.

년세가 많고 행동이 불편한 빈곤호를 위해 애심슈퍼에 봉사차량을 배치하여 문전배송봉사도 제공하도록 하였다.

빈곤촌민들은 “우리의 먹고 입는 문제를 해결해주기 위해 정부에서 많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고 있다.”고 표했다.

한옥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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