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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 ‘바시’와 ’잉쉐’, 함께 자연으로 컴백

[기타] | 발행시간: 2017.11.24일 11:04

11월 23일, 판다 ‘잉쉐(映雪)’(오른쪽)를 이송한 우리의 문이 열렸다. 당일, 국가임업국과 쓰촨(四川)성 인민정부가 주최한 판다 ‘잉쉐’와 ‘바시(八喜)’를 야생으로 컴백시키는 행사가 쓰촨 리쯔핑(栗子坪)자연보호구에서 거행되었다. 두 마리 판다가 동시에 자연으로 돌아가는 경우는 이번이 글로벌 두 번째다. 수컷 판다 ‘바시’와 암컷 판다 ‘잉쉐’는 각각 2015년 7월 26일과 7월 12일 중국판다보호연구센터 산하 워룽(臥龍) 허타오핑(核桃坪) 야생화 훈련기지에서 태어났다. 2년 남짓 야생화 훈련을 거치면서 ‘바시’와 ‘잉쉐’는 건강하게 성장했고 엄마를 따라 기본적인 야외 생존기능과 위험에서 벗어나는 능력을 갖추었다. 전문가들은 이 두 마리의 판다는 생활환경 선택, 먹잇감 찾기, 종 내 관계(Intraspecific relationship)와 이종 간 관계(Interspecific relationgship)의 식별, 천적 대피 등 행위 면에서 이미 야외 생존능력을 갖추었고 예정된 훈련 목표에 도달했으므로 자연으로 돌려보내 본래의 우량한 특성을 회복하도록 해야 한다고 건의한 바 있다. [촬영/신화사 기자 양진(楊進)]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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