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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印 첫 합작영화 '대형쓰나미'자카르타서 가동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7.11.29일 08:59

(흑룡강신문=하얼빈)11월 27일,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서 중국 국가신문출판사총국 부국장 동강(童刚,뒷측 오른쪽)과 인도네시아 창의경제국 국장 무나프(뒷측 왼쪽)가 계약식에 참석했다.

중국-인도네시아 첫 합작영화인 '대형쓰나미(大海啸)'는 중국구조대가 2004년 년말에 발생한 인도양 쓰나미 구조행동에 참여한 이야기를 다루었으며 27일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서 정식 가동되였다. 이 영화는 중국과 인도네시아 량국 정부가 영화합작협의를 가동한 프로젝트이며 동시에 중국과 인도네시아 량국의 인문령역 합작의 중점항목이기도 하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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