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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사는 인민이 쓰는 것이다 -습근평 총서기 중외 기자 회견에서의 연설이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12.05일 08:59
3만여자의 19차 당대회 보고는 ‘인민’을 200여차 언급했고 ‘인간의 전면적 발전’을 3차나 강조했으며 ‘인민을 중심으로 한다’를 4차나 언급했다… 중국공산당으로 놓고 말하면 ‘인민’은 가장 근본적인 철학이다.

“력사는 인민이 쓰는 것이고 모든 성과의 공로는 인민에게 돌려야 한다.” 중외 기자들과 만났을 때 한 습근평 총서기의 장엄한 선언은 확고한 인민립장을 과시했으며 사람들로 하여금 중국공산당의 최대 정치우세, 가장 선명한 정치본색을 알게 했다. 영광을 인민들에게 돌리고 인민들과 한마음이 되며 인민들로부터 힘을 얻는 이런 집권당이야말로 인민의 정당이 되기에 손색이 없고 이런 백년 대당이야말로 영원히 적자지심을 보전할 것이다.

일부 나라의 정당들이 집권의 토대를 경제와 외교 더 나아가서 군사력량에 놓을 때 중국공산당은 ‘인민대중은 우리의 힘의 원천이다.’, 인민은 ‘당과 국가의 전도와 운명을 결정하는 근본적인 력량이다.’는 것을 굳게 믿었다. 이는 맑스주의 정당의 신앙의 소재이며 또한 근 백년간 우리 당이 끊임없이 분투하여 얻은 경험의 소재이다. 장정길에서의 홍군의 신발로부터 회해전역의 작은 밀차에 이르기까지, 소강촌 촌민들의 붉은 손도장으로부터 ‘가장 성공적인 빈곤퇴치의 이야기’에 이르기까지 인민의 력량은 일단 끓어오르기만 하면 천지를 뒤바꾸는 위력을 일으킨다. 외국의 언론매체는 “중국은 세계적으로 가장 성공적인 나라의 하나이고 중국공산당은 지금까지 가장 성공적인 인민정당이다.”고 감탄했다. “중국인민과 중화민족의 선봉대이다.”, “중국의 가장 광범위한 인민들의 근본리익을 대표한다.” 한개 인민정당으로 놓고 말할 때 ‘인민’ 두 글자는 가장 확고한 버팀목이고 가장 든든한 믿음이다. 또 역시 억만 인민의 지지로 하여 붉은 배가 남호에서 출발하여 급한 물과 험한 여울을 지나 민족의 희망을 지닌 거륜으로 성장되였다.

“인민이 하는 일이 이뤄지지 않는 것이 없고 인민이 받드는 일이 이뤄지지 않는 것이 없다.” 7년간 농촌에 내려가 보낸 나날들은 습근평으로 하여금 ‘농촌땅에 발을 붙이고 인민군중 속에 몸 잠그고 있으면 마음이 아주 든든하고 힘이 솟구치는 것’을 깊이 느끼게 하였다. 습근평은 ‘국정운영’ 가운데서 이 같은 신념을 더욱 확고히 하였다. “인민들을 위해 실제적인 일을 해야 한다.”, “군중들과 무릎을 맞대고 마음속 말을 나누어야 한다.”, “중남해는 시종 인민군중과 통해야 한다.”, “인민에 긴밀히 의거하여 개혁을 추동해야 한다.”… 지난 5년 동안 우리는 신주대지를 개변하는 개혁의 거세찬 물결과 혁신의 고조 속에서 그 힘을 감수했다. 또 인심을 포근하게 덥혀준 민생의 이야기와 아름다운 생활 속에서 우리는 이런 초심을 감수하게 되였다.중국공산당이 인민을 단합시키고 이끌었기에 신주대지의 력사적인 변혁을 실현했고 중국특색의 사회주의가 새시대에 들어서도록 추동했다.

“대도지행하여야 천하위공할 수 있다.” 이는 19차 당대회 보고에서 마지막 단락의 첫 구절이다. 이는 우리 공산주의자들이 근 백년간 행해온 대도의 진수이며 결론적으로 말하면 인민과 한마음이 되고 고락을 같이하며 단결분투하는 세상의 정도이다. 19차 당대회 보고는 중국인민의 위대한 꿈을 실은 함선을 이끌고 파도를 헤가르며 전진하자면 “당이 시종 인민과 사상, 행동을 같이하도록 확보”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새로운 력사적 좌표에 서서 ‘5대 건설’을 추진하고 ‘7대 전략’을 실시하며 ‘3대 난관 돌파전’을 잘 치르면서 더욱 높은 장원한 목표를 향해 전진할 결심이 크며 신심은 더더욱 크다. 그것은 우리들은 우리 당처럼 ‘인민 속에 튼튼히 뿌리박고 인민에 긴밀히 의거’한 정당이 하나도 없고 우리 나라처럼 13여억 인민들을 하나의 확고한 령도핵심의 주위에 단합시켜 두려움 없이 힘차게 전진한 나라가 하나도 없다는 것을 확신하기 때문이다.

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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