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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극강 총리, 호북성 시찰

[중국국제방송] | 발행시간: 2017.12.13일 09:55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인 이극강(李克强) 중국국무원 총리가 12월 11일부터 12일까지 호북성위서기와 성장의 수행하에 무한(武漢)시를 시찰하고 전국자유무역시범구 실무좌담회를 주재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 정신을 전면적으로 관철 실행하고 습근평 신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 사상을 지침으로 하여 개혁개방을 심화하고 정부직능을 한층 전환하며 시장활력을 높이고 인민들의 염원을 받들며 아름다운 삶에 대한 인민대중들의 새로운 기대를 계속 만족시켜주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호북자유무역시범구 무한지역정무센터를 찾아 센터에서 기업과 대중들을 상대로 추진하고 있는 '즉각 수리, 온라인 수리, 일차적 수리' 업무방식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이외 이극강 총리는 또 회사를 시찰하고 무한협화(協和)병원을 방문해 백혈병어린이와 자원봉사자를 만나보았으며 의료진들과 중대 질병 난제 돌파 진척 상황에 대해 교류했습니다.

이어 이극강 총리는 또 개혁개방 초기 전국일용품시장 제1가로 불리웠던 한정가(漢正街)를 찾아 상가들과 노점상들과 교류하고 상품을 구매하면서 그들의 운영상황과 세금 비용 등을 문의했습니다.

시찰 기간 이극강 총리는 전국 11개 자유무역시범구 실무좌담회를 주재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지난 몇년간 자유무역시범구 건설은 정부관리 이양 및 공정한 관리, 서비스 효율 향상 조치를 실시함에 따라 다방면에서 중요한 진척을 가져오고 신성장동력의 신속한 성장을 촉진했다면서 작은 조치로 큰 효과를 거두는 투자가 없는 개혁이라고 말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다음 단계 각 자유무역시범구는 19차 당대회 정신과 배치에 따라 현대화 경제체계 건설과 질적 발전 추동의 요구에 입각해 대담하게 추진하고 자주적으로 개혁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하여 영업집조와 경영허가증 분리, '두가지 무작위 추첨 및 한가지 공개(감독과정에서 무작위로 검사대상을 추첨하고 법집행 검사인원을 무작위로 선출파견하며 검사상황을 제때에 공개하는 방법)'의 포괄적 감독관리, 시장진입 네거티브 리스트 등 중점 분야에서 보다 큰 돌파를 가져오고 인민대중의 무궁한 지혜와 힘을 합쳐 신시대 개혁의 핵심문제를 풀고 창업, 혁신의 중임을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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