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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지적재산권 강화 전략으로 경제발전 추진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12.13일 08:50
12일, 주지적재산권국에서는 우리 주의 지난 3년간 특허신청건수는 총 1432건, 확정특허건수는 872건에 이르는 가운데 발명특허는 346건에 이르며 이로써 만명당 특허보유수는 1.63건에 이르러 길림성내에서 3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우리 주에는 3개의 국가지적재산권 선두기업과 2개의 길림성지적재산권 선두기업, 3개의 국가급지적재산권보호규범화 시장과 1개의 지적재산권관리규범 기업을 보유하게 되였다.

주지적재산권국에 따르면 2016년 우리 주에서 처음으로 진행된 전국투자융자특허보험시범에서 현재까지 30개 기업의 131개 특허가 보험에 가입했고 국가지적재산권국, 길림성과학기술청에서 위탁한 6건의 지적재산권 관련 연구를 실시해 전부 통과되였으며 일부 연구경험은 국가지적재산국의 중시를 받아 전국에 보급되기도 했다.

또한 15개 소학교가 길림성 중소학교지식재산권 교육시범학교로 되였고 12개 특허성과가 중국특허우수종목상, 길림성특허상을 받았다. 12330공익전화서비스를 개설하여 특허사건의 신고를 받았는데 지난 3년간 특허권리침해 사건을 총 60여건을 처리, 길림성에서 특허침해사건을 가장 많이 해결한 지역으로 되였다.

한편 올해 우리 주는 국가지적재산권국으로부터 지적재산권 시범시(주)에 선정돼 향후 3년간 지적재산권의 발명, 품질, 운영효익, 보호효과, 관리능력 등 면에서 새로운 발전을 탐색하게 된다.

정은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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